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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적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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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 세상에서 살고 있는 우리들,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길 원하지만 볼 수 없는 우리들,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보이는 세상으로 오신 하나님의 본체, 예수님.


어머니의 천국 여행을 준비하면서 보이는 세상 너머에 있는 보이지 않는 세상이 보이기 시작했다.
보이는 세상이 너무 강력할 때는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볼 수 없었던 나였지만, 어머니의 생명이 보이지 않는 세상을 향해 조금씩 나아가기 시작했을 때,
나는 비로소 보이지 않는 세상의 경계선을 보기 시작했다.


보지 않고도 믿는 이가 복되다.


보이는 세상과 보이지 않는 세상의 경계선은 바로 생명이다.
생명이 살아있을 때 우리는 그 생명 너머 보이지 않는 세상을 잘 보지 못한다.
하지만 생명이 스러져 갈 때 비로소 그 생명 너머에 존재하는 보이지 않는 세상을 보기 시작하는 듯하다.
어머니는 그 생명의 끝에서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오신 예수님을 만났다. 늦었지만 아주 늦지는 않으셨다.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생명의 찬란함에 눈이 부셔 생명이 사라진 이후의 세상을 보지 못한다.
그래서 예수님은 그렇게 눈부신 빛으로 오시나 보다.
우리가 생명이라는 빛에 가려져 당신을 보지 못할까 봐 그렇게 눈부신 빛으로 오시나 보다.


오늘 하루,
보이는 생명에 눈이 부시더라도
보이지 않는 세상에서 우리에게 오신 예수님께서 아직도 생명인 우리에게 오셨고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것을 감사하는 하루를 살기 원한다.

그리고 아직도 생명이라는 빛에 가려 그분을 보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마음을 잊지 않길 원한다.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다.
그것을 우리에게 알려 주시기 위해서
하나님은 당신의 아들을 어린 양으로 이 세상에 보내셨음을 잊지 않는 하루를 살길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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