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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적 2023년, 범사에 잘됨과 육신의 건강을 얻는 꿀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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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범사에 잘됨과 육신의 건강을 얻는 꿀팁

                                                                                                   

 

 (요한 31:2)

l  사랑하는 이여, (Beloved)

l  네 영혼이 잘됨 같이 ( As it go well with your soul )

l  네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하노라

( I pray that all may go well with you and you may be in good health )

 

2023년 한 해를 시작하는 말씀을 기대하며 2022년 마지막 새벽예배에서 하나님께 기도했다.

주님 2023년을 지혜롭게 보낼 수 있도록 주님의 말씀을 허락하여 주세요

 

감사하게도 하나님께서 말씀을 즉각 주셨다.

요한 312절의 말씀이셨다.

사랑하는 이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간구하노라

 

이 말씀을 붙잡기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사랑하는 아들아,
나는 네가 2023
년에도 네가 나와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함으로,

너의 영혼이 은혜가운데 머무르고,

그렇게 평안한 영혼의 삶이 너의 일상을 잘되게 또 너의 육신이 건강하도록 이끈다는 것을

네가 신뢰하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일상의 삶에서 간구해야 하는 것은

매일의 행복과 건강한 육체가 아니라

삶의 어떤 순간에도 하나님과 함께 친밀하게 동행하는 것이다 라고 하신다.

하나님과 그렇게 동행한다면,

일상의 행복과 육신의 건강은 하나님께서 분명히 공급해 주시겠다고 말이다.

 

그리고 이어서 중보기도 대상자들을 향한 나의 태도에 관해 말씀하셨다.

 

그들과의 물질적인 나눔, 교제와 헌신은 중요하다.

하지만 동행을 허락하신 형제와 자매들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그들 모두 일상의 잘됨과 육신의 강건함을 구할 것이다.

그러면 나는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먼저 그들의 영혼이 잘됨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즉 그들의 영혼이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가지며 일상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기도해야 한다.

그러면 일상도 육신도 평안 안에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한 가지를 더 이야기 하셨다.

네 영혼이 잘됨 같이 앞에 사랑하는 이여 (Beloved) “ 라는 말씀이 먼저 있다는 것을.

마치 삶이 잘되고 육신이 강건하기 위해 영혼의 잘됨이 우선이듯

영혼의 잘됨 앞에 사랑하는 이여 라는 고백이 우선이라는 거다.

 

육신을 위한 기도든,

범사의 잘됨을 위한 기도든,

영혼의 잘됨을 위한 기도든

이 모든 기도의 가장 앞에

사랑하는 이여 라는 고백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나의 삶을 위해서는 가장 먼저 내가 나를 사랑해야 한다.

중보자들의 삶을 위해서도 동일하다. 가장 먼저 그들을 내가 사랑해야 한다.

그것이 가장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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