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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여기서 더? 그래 조금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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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을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살아가는 것은 쉽지 않다.
하나님께서 강제하시기 보다 격려를 선택하시는 이유다.

예배의 자리를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보라고,
세상이 가는 넓은 길로 들어서지 말고 힘들고
고단하지만 좁은 길을 선택하라고 격려하신다.

영혼이 기뻐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하는 것은 참 어렵다.
영원히 목마르지 않고 배고프지 않은 길인데 말이다.

짐이 아니라 격려이신 하나님을 바라보자
그리고 다시 한 번 용기와 힘을 내어 좁은 길로 나아가자.

" 여기서 더? " 라는 물음표가 오늘 내 삶을 곤하게 할 때,
" 그래 조금만 더! " 라고 격려하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가자.

우리는 안다.
그 길만이 공동체를 가족을 나를 살리는 유일한 길이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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