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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동행 - 지역 그분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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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사랑해도 여기까지 구나 ' 라는 

육신의 한계에 갇힌 우리를 인정해야 합니다. 


‘ 아무리 예수님을 사랑해도 여기까지 구나 ‘ 라고 

고백할 수 밖에 없는 우리의 한계를 인정해야 합니다.


육신의 한계를 넘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성령님이 내 안에 계심을 인정할 때 

우리는 육신의 한계를 넘을 수 있습니다

마른 뼈 같이 죽은 우리를 살리시는 생기 곧 

성령님께서 우리를 새롭게 하십니다.


성령님께서 우리 안으로 들어오시도록 허락하세요.

그러면 그 분이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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