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는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 지역교회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뒤로가기 교회 교회 교회 Daily-QT 료실 시판

Daily 동행 - 지역 십자가는 내가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본문

십자가, 세상의 시선으로 패배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승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왜곡하지 않겠습니다.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십자가를 신뢰할 때 누구도 우리를 해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연약한 손이 십자가를 붙들고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강한 오른손이 우리를 붙들고 계십니다.

내 힘과 의로 살아가려는 시도를 멈추겠습니다.

오직 십자가 사랑으로만 살겠습니다.

 
추천0 비추천 0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54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