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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속한자 바울...땅에 속한자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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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신 말씀 ( 사도행전 20:13~27)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를 인하여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꺼림이 없이 너희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거한 것이라



2. 묵상
- 바울의 믿음의 고백을 묵상하며 그의 믿음과 나의 믿음의 차이를 묵상합니다.
  주님, 말씀하여 주옵소서.
- 주님...어떻게 하여야 오늘 하루라도 하늘에 뜻을 둔 자로 살아갈 수 있습니까?


3. 레마
- 시험을 참고 담대히 전하고 믿음을 증거한 삶을 당당하게 선포하는 바울의 고백이 제 마음을 칩니다.
  지난 7년간의 치열한 믿음의 몸부림 후에 제가 주님께 고백하는 것은
  제가 얼마나 교만하고 가식적이며 이기적인 믿음을 가진 자인가 하는 것이며
  그런 저를 일방적인 사랑으로 감싸 안으신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라는 고백이 저의 믿음의 주를 이룬다는 것입니다.

- 바울은 어떤 믿음의 삶을 얼마나 열심으로 드렸기에 이렇게 당당한 고백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묵상 가운데 하늘과 땅의 차이라는 생각을 주셨습니다. 바울의 믿음은 하늘에 속한 믿음이요
  나의 믿음은 땅 곧 세상에 붙잡힌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바울이 그렇게 담대한 믿음을 선포할 수 있었던 것은 하늘의 소망을 가진 믿음이었기 때문입니다.
  저는 세상에 소망을 버리지 못한 믿음이기에 아직도 세상을 두려워하고 세상의 이목에 마음이 붙들리는 것이라
  생각하게 하셨습니다.


4. 적용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한다.
- 세상의 것들 보다 하늘의 것을 사모하게 해 달라고 기도한다.
( 나는 세상의 것에 너무 붙잡힌 사람이다....세상의 것을 놓게 해 달라고 간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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