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44) – 고난주간 4일차 (십자가, 변화의 능력) - 고난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삶 > Daily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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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4) – 고난주간 4일차 (십자가, 변화의 능력) - 고난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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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4) – 고난주간 4일차 (십자가, 변화의 능력)

고난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삶

                                                                                                                                    

 

(골로새서 1:24)

  • 내가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매일의 삶에 의미가 부여되면 그리고 그 부여된 의미대로 살아가면 그것이 바로 고난을 두려워 하지 않는 참된 그리스도의 삶이 된다. 그리고 그 삶은 어떤 육신적 정신적 고단함 가운데서도 우리로 하여금 빠른 회복을 가능케 한다.

 

2년 전에 시작된 꿈너머의 꿈 곧 나의 꿈이 아니라 나의 꿈을 넘어 하나님께서 나를 향해 꾸시는 꿈을 알게 되었고, 또 그 꿈을 향해 걸어가기 시작한 요즘에서야 비로소 오늘 이찬수 목사님이 말씀하신 삶에 의미가 부여되면 고난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된다 의 의미를 알았다. 지난 32년의 직장 생활을 내가 주인처럼 살아왔던 Owner’s life 에서 내가 돕는 자로 살아가는 Helper’s life 로 바꾸어 살아가는 것이 나를 위해 준비하신 하나님의 꿈 임을 알게 되는 데 딱 32년이 걸린 것이다. 여전한 고단한 삶, 내가 원하지 않는 삶이라는 고난은 바뀐 것이 하나도 없지만 “ Helper’s life로 걸어가라 라는 주님의 명령과 그 의미가 나로 하여금 이 모든 고난을 더 이상 두려워 하지 않도록 만들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오늘 목사님의 말씀이 딱 그러하다. (나 바울의 묵상)

 

그러하기에 고난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삶은 그 고난에 의미가 부여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괴로움을 기뻐하고 (Not by me) 괴로움을 기뻐하게 하시고 (By God) “

이 말씀의 뜻은 고난을 두려워 하지 않게 되는 것이 나의 노력 때문이 아니라 그렇게 만드신 하나님으로 인함이라는 것이다.

 

다시는 자기 자신을 위해 살지 않는 사람이야 말로 진실로 십자가의 사랑으로 사는 자다 라고 말씀하신다.

그리고 이것이 당신의 삶에 올려드리는 고백이라고 하셨다.

 

1만명 파송 29개 교구가 시작된 41일 단 하루만에 29개 교구로 흩어지겠다는 성도가 구름처럼 많다는 것을 접하신 목사님은 많은 생각이 교차되고 계신 듯 했다. (이건 나의 생각이다). 흩어져도 고민, 흩어지지 않아도 고민이셨을 것 같다. 하지만 이 모든 갈등과 고민에 의미를 부여하실 수 있었기 때문에 이 고난을 견뎌낼 수 있었고 다가올 또 다른 고난을 두려워 하지 않으실 수 있다는 고백처럼 들렸다.

 

고난을 두려워 하지 않는 삶은

누군가를 위하여 의 삶을 사는 십자가를 붙든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통해 가능해 지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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