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45) – 고난주간 5일차 (십자가, 변화의 능력) - Good Friday(성금요일) - 세상과 구별되게 하는 거룩 > Daily 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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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5) – 고난주간 5일차 (십자가, 변화의 능력) - Good Friday(성금요일) - 세상과 구별되게 하는 거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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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5) – 고난주간 5일차 (십자가, 변화의 능력)

Good Friday(성금요일) - 세상과 구별되게 하는 거룩

                                                                                                                                    

 

(요한복음 17:11)

  • 나는 세상에 더 있지 아니하오나 저희는 세상에 있사옵고 나는 아버지께로 가옵나니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저희를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세가지,

서로 하나되는 것, 기쁨을 누리며 사는 것, 세상과 구별되는 거룩한 삶을 사는 것입나다.

 

첫번째, 하나되기 원하십니다.

저희와 하나되라 즉 아직 하나님을 믿지 않는 하지만 미래에 하나님을 믿게 될 가능성을 가진 저희들과 하나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즉 미래의 성도들과 하나되어야 합니다. 참 리더란 지금 당장의 길을 인도하는 사람이 아니라 미래의 길을 인도하는 사람입니다. 이것이 바로 자녀들을 위해 부모가 해야 하는 일이기도 하지요. 비본질적인 것으로 싸우며 하나도 양보하지 못하는 삶을 살기에 하나되지 못하는 한국 교회, 우리가 저희들과 하나되는데 있어서 한 걸음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는 진짜 이유입니다.

 

두번째, 기쁨을 누리기 원하십니다.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께서 물로 만드신 포도주를 마셨던 많은 사람들은 그 양질의 맛있는 포도주를 먹는 당장의 기쁨을 누리기는 했지만 그 출처를 알지 못했기에 그 기쁨은 세상의 것과 다를 바 없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포도주를 떠온 하인들은, 그 술을 직접 마시지는 못했지만, 출처를 알고 있었기에 잔치의 손님들이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이 출처를 아는 하인의 기쁨이 바로 십자가 대속하심으로 입은 구원을 아는 우리들의 기쁨이 되어야 합니다. 그 기쁨을 누려야 합니다. 이런 기쁨을 갉아 먹는 세상의 불의한 것들을 하나씩 둘 씩 쳐 나갈 때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기쁨을 누리는 행복이 우리의 삶을 채울 것입니다.

 

세번째, 세상과 구별되어 거룩하기 원하십니다

목사가 거룩을 잃으면 다 잃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거룩의 반대말은 세상의 음란함 입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찌어다 하셨느니라 (베드로전서 1:16) “ 라고 말씀하신 예수님 처럼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이들의 삶에는 거룩함이 깃들고 그들의 삶은 세상과 구별될 것입니다.

 

거룩이라는 전제 하에서 건강한 공동체가 만들어지고 하나되는 공동체가 만들어 질 것입니다,

거룩을 삶에서 실천하는 성도들이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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