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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6) – 부활 - 인류 단하나의 희망 “ 부활 “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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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46) – 부활  

인류 단하나의 희망 부활 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누가복음 24:15~35)

  •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으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 저희가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난 후 절망 공포 두려움 그리고 슬픔 가운데 있는 제자들은

무덤에 예수님의 시신이 보이지 않고 여인들로 인하여 부활하셨다는 소식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두려움과 슬픔이 멈춰지지 않았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당시 이스라엘 문화적 배경처럼 여인들의 증언을 공식적으로 신뢰하지 않아서 였을까요?

아니면 그들의 영안이 어두워져서 였을까요?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동안에 당신이 죽임을 당하고 3일 만에 다시 부활하실 것을 계속 말씀하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가장 필요한 때에 그 말씀이 생각나지 않았던 것이지요.

 

빈 무덤 앞에서 , 그 때 말씀하셨던 것처럼 부활을 하셨구나. “할렐루야”’ 라고 외치지 않은 이유는 살아 계셨을 때 하신 부활에 대한 말씀이 기억나지 않아서 였습니다. 정작 필요할 때 가장 중요한 말씀이 기억나지 않은 것입니다.

 

제자인듯 제자 아닌 듯 제자 같은 그들.

성도인듯 성도 아닌 듯 성도 같은 이들

이라는 노랫말처럼

아직도 하나님과 썸을 타는 듯한 신앙 생활을 하는 성도들이 많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2천년 전 이스라엘 제자들과 성도들이 겪었던 것과 동일한 일이 지금도 벌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보다 사람(목사)의 권위가 더 커진 것이 진짜 이유입니다.

어떤 목사의 어떤 설교가 말씀보다 더 많이 더 자주 기억나는 신앙생활이 문제인 것입니다.

 

목사의 설교 내용보다 그리고 그 설교에서 받은 은혜에 대한 것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많이 접하고 읽고 암송함으로써 그 말씀이 기억나야 한국교회가 되살아 날 수 있습니다

진리가 살아나야 한국 교회가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이 하나님 중심, 성경중심, 교회중심으로 회복될 때

그리고 그것을 믿음의 부모들이 자녀들에게 유산으로 남겨줄 때

엠마오로 가던 제자들에게 일어났던 세가지 변화가 오늘날 그리스도인 들에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마음의 변화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주실 때에 우리 속에서 마음이 뜨겁지 아니하더냐 하고

방향의 변화 곧 그 시로 일어나 예루살렘에 돌아가 보니 (엠마오 à 다시 예루살렘으로 )

할 일의 변화 부활을 증거하는 삶을 살아감

 

이 세상 가는 길은 두 제자가 엠마오로 가던 길과 같습니다.

하지만 그 두 제자가 새 소망을 보여주신 예수님을 인하여 부활을 믿게 되었고

예루살렘으로 되돌아가 부활을 증거하다 삶을 마친 것처럼

우리 또한 인생의 단 하나의 희망 부활 을 믿고 남은 삶을 그 부활을 증거하고 전하며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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