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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9) – 하나님의 음성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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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9) 하나님의 음성듣기

                                                                                          

(민수기 7:12~89)

l  모세는 주님에게 말씀드릴 일이 있을 때마다 회막으로 갔다.

l  그 때마다 모세는 증거궤와 속죄판 위에서 자기에게 말씀하시는 그 목소리를 듣곤 하였다.

l  이렇게 주님께서는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말씀드릴 일이 있을 때마다 지성소 안 법궤와 속죄소 위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께로 나아갔던 모세.

그의 나이 80이 되었을 때에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불타는 떨기나무로 다가가셨지만

그 소명을 받은 이후 모세는 드릴 말씀이 있을 때마다 하나님이 계신 자리로 나아갔다.

 

우리가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갈 때에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아오신다.

누군가는 내가 먼저 교회를 찾아 갔다 라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절대로 우리가 먼저 간 것이 아니다.

그렇게 당신이 결국 교회를 찾아갈 때까지

하나님은 가족 또는 지인들을 통해서 수도 없이 당신의 문을 두드리신 것이니 말이다.

 

하지만 그렇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찾아오신 이후에는, 우리가 그 분을 찾아야 한다.

하나님께서 또 다시 문을 두드리시도록 해서는 안된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우리가 어디로 가야 하는지 이다.

아무 곳이나 가서는 안된다. 그분이 말씀하시는 곳으로 가야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곳은 어디인가?

21세기 지금의 지성소는 어디인가?

교회일 수도 있고, 골방일 수도 있으며, 정말 상상도 못하던 곳일 수도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임하시는 곳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지성소는 희생을 드리고 난 후 에야 비로소 들어갈 수 있는 곳이었다.

희생을 드렸다 하더라도 아무나 들어갈 수 없었다. 모세와 아론 그리고 대제사장만 들어갈 수 있었다.

하지만 예수님의 대속하심 이후에는 희생을 드릴 필요도 없고 구별된 사람만 들어가는 곳이 아닌 곳이 되었다.

아무나 들어갈 수 있다. 아무나 들어가서 모세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다.

 

다만 한 가지, 거기에는 예수님의 십자가가 있어야 한다.

우리가 온전히 그 십자가를 믿고 부활을 믿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지성소의 문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 문이 열리며, 우리의 아둔한 귀가 열려서,

비로소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싶은가?

그렇다면 예수님을 온전히 우리의 마음에 모셔야 한다. 우리의 모든 초점이 예수님의 십자가로 향해야 한다.

그 준비가 끝났다고 생각된다면 하나님의 음성은 반드시 들릴 것이다.

 

오늘 하루,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방법은 간단하다. 내가 예수님께 온전히 집중하고 있을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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