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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8) – 완전하신 하나님의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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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8)  완전하신 하나님의 클라스

 

(열왕기상 22:29~40)

l   그런데 에서야, 너는 어찌 그처럼 샅샅이 털렸느냐?

l   네가 깊이 숨겨둔 보물마저 다 빼앗기고 말았다

 

완전하신 하나님께서는 모든 상황 어떤 상황에서도 완전한 클라스를 보여주실 것이다.

 

이런 하나님의 클라스는 보고 믿는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보는 것이다.

육신의 눈에 보이는 상황의 불완전함은 부족한 내 믿음의 결과이지 하나님의 손이 짧으신 것이 아니다. 

내가 온갖 어지러운 상황 가운데 있어도 하나님은 완전하시다.

 

자연을 보라.

완전하신 하나님이 거기 계시다.

매일 매순간 그걸 보면서도 완전하신 하나님을 보지 못하는 건 내 시선, 내 마음이 완전하지 못해서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 자연을 보라. 하나님이 매순간 연출하시는 완전한 자연을 보라.

 

완전하신 하나님을 묵상하는데,

2004년에서 시작해서 2022년까지 18년간을 한 곳에서 근무하게 하신 하나님을 떠 올렸다.

입사하게 하신 것도 또 그곳에서 은퇴하게 하신 것도 철저하게 하나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다시 떠올렸다.

완전하신 하나님의 계획이셨고 나 만을 위한 프로젝트 이셨다.

 

2004년부터 시작한 나의 계산은 틀렸다. 정확하게 계산한다고 애를 썼지만 내 생각처럼 되지 않았다.

1년의 시간 차이가 났다. 하나님은 완전하시다. 나의 틀린 계산을 그대로의 내버려두지 않으시고 당신의 완벽한 시점에 바로잡을 수 있도록 영감을 주셨고, 리더로서의 책임감을 지켜내며 당신의 계획대로 은퇴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셨다.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의 방법으로 모든 것이 매끄럽게 진행되었다. 그렇게 내 인생의 한 풍경이 문을 닫았다.

하나님은 완전하신 분이다

 

완전하신 하나님은 당신의 그 완전함을 당신을 바라보고 믿고 따르며 순종하는 자들에게만 보여주신다.

완전하신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하게 되는 유일한 방법이다.

 

또 다른 하나님의 일하심이 생각난다.

마지막 프로젝트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많은 전문가들이 새로운 사무실의 위치와 건물을 찾기 위해 1년이 넘는 시간을 애쓰고 노력했지만 실패했다.

그리고 우리의 그 모든 수고와 노력들이 무위로 돌아간 바로 그 순간 하나님은 나를 당신 앞에 기도하는 자로 이끄셨다.

그리고 그렇게 간절히 바라고 원했던 바로 그때, 하나님은 직접 개입하셨고 극적인 방법으로 새 사무실을 허락하셨다

 

모세가 가나안 입성을 위한 모든 준비와 계획 그리고 실행에 투입되었지만 한 걸음도 내딛지 못했던 것 처럼

나 또한 새로운 사무실 이전을 위한 모든 준비와 계획 그리고 실행에 투입되었지만 하루도 거기서 근무하지 못했다.

나를 향한 그리고 하나님의 사업장을 향한 하나님의 완전하신 계획에 나는 내 주어진 역할을 감당했을 뿐.

 

하나님은 당신의 프로젝트를 철저하고 완전하게 관리하신다. 우리만 모르고 있거나 확신이 없을 뿐이다.

그러니까 내가 원하는 대로 하려고 애를 쓰지만 결국 일은 우리의 뜻과 상관없이 하나님께서 계획 하신 대로 진행된다.

하나님의 클라스는 <보고 믿는 것> 이 아니고 <믿음으로 보는 것>이다.

 

오늘 하루, 보고 믿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하심과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가장 완전한 타이밍에 이루어 가실 것을 믿음으로 보는 삶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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