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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교회 기적 네이버 광고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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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일터에서의 나의 믿음이

<Me Center>,

<Me Focus>로 변질되어 가는 것을 보면서,

<일터 공동체를 위한 섬김> 이라는 초심을 잃고 있다는 마음이 들었고

공동체 Focus로 저의 믿음의 초점을 회복하라고 명령하시는 하나님을 느꼈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데

하나님께서는

네이버 광고를 시작하라는 생각을 하게 하셨다.

그리고….

오늘

<네이버>에 일터예배, 일터사역 검색어로 <광고>를 시작했다.

 

세상은 나, 가족, 회사, 사회의 순서로 관심의 초점이 맺히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는 정확히 반대 방향을 향하고 있으시다.

 

내가 속한 지역, 일터, 가정 공동체의 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돕는 것,

그들이 하나님께서 이끄시는 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들여 다 볼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바로 일터사역자의 초심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라는 마음을 주셨다.  

 

더 많은 책임감을 찾아가는 일터사역자가 되길 꿈꾼다.

광고를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들길 기도한다.

내가 혼자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광고비가 높아지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그건 아주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나라를 찾아 왔다는 증거이니까.

 

하나님께서 다시 말씀 하신다.

 

나는 네가 속한 공동체가 얼마나 정직한 곳인지 궁금하다.

일터사역자인 네게 주어진 이 공동체가 내 앞에서 더 정직하고 흠이 없는 곳이 되게 하기 위하여

네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다.

내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일들에 네가 얼마나 관심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지도 알고 싶다.

있는 그대로 정직한 네 마음을 알고 싶다

 

정직한 일터사역자,

하나님이 찾으시는 초심을 잃지 않은 진정한 사역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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