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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터교회 기적 두 가지의 때 – 하나님만 봐야 할 때, 기도로 도움을 청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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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의 때 하나님만 볼 때, 소리 높여 도움을 청할 때

 

 

하나님만 볼 때, 소리 높여 도움을 청할 때

이 두 종류의 <>에 대해 묵상하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들립니다.

 

“ 너는 기다릴 수 있겠느냐? 나의 때를. 그리고 그 때가 네게 올 것을 믿느냐?

“ 네, 기다릴 수 있습니다 “ 라고 말하고 진실로 순종할 때

비로소 그 두 때의 차이가 좁혀지기 시작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그리고 이해하고 싶지 않은 마음과 상황 속에서

진짜 문제가 시작됩니다.

 

“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저는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 라고 고백한다면

“ 너는 정말 나만 바라볼 수 있겠느냐? 라는 하나님의 되묻는 말씀이 들려야 진짜입니다.

 

제가 “ 그 어떤 상황에서도 저는 주님만 바라보겠습니다 “ 라고 고백했을 때,

제 안에서 이렇게 고백하는 목소리가 들렸습니다.

 

‘그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 그럴 때도 분명 있었지만 그렇지 않을 때가 훨씬 더 많았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 만 바라보았을 때 물위를 걸었지만, 다시 바람이라는 세상을 보았을 때 물 속으로 빠져 들어가기 시작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지금 제가 당하는 고통을 스스로 Perfect Storm 이라고 말할 때 (불평할 때), 그것이 바로 Perfect time to accomplish my given mission 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제가 온전히 바라보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Perfect Storm 가운데 있기 때문에 네가 나를 온전히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다 “ 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

 

“ 너는 정말로 나만 바라보고 있니? 그래야 네가 살 수 있는데 말이다. 네 능력, 네 주변에 세상의 힘을 가진 사람들의 영향력과 그 사람들을 바라 보기 시작하는 순간 너는 베드로처럼 물 속으로 빠져 들어갈 수 밖에 없는데 말이다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 오라 “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Come )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He was afraid and beginning to sink )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 지라 (마태복음 14:28~32)

 

예수님만 바라보았을 때 기적적으로 물위를 걷던 베드로는

바람이라는 세상을 쳐다보자 두려움에 빠지고 이내 물 속으로 빠져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주님에게 소리를 질러 도움을 청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즉시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붙잡아 물에 빠지지 않도록 도우셨고 같이 배에 오르셨습니다.

그리고 바람이 그쳤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다음과 같은 것들을 깨닫기를 원하셨습니다.

  1. 연약한 너도 주님만 바라보면 기적을 행할 수 있다

  2. 하지만 네가 세상을 보기 시작하는 순간 물에 빠지게 된다.

  3. 더 중요한 것은 그런 상황 속에서도 망설임없이 내게 소리질러 도움을 청하는 것이다.

  4. 그러면 나는 즉시 너를 도와 세상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할 것이다.

     

    주님만 바라보고 가면 나도 이 세상에서 생명을 구하는 기적을 이룰 수 있을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구하셨던 생명들을 저도 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게 주신 일터에서의 마지막 사역은,

    하나님을 믿고 나를 죽여 생명을 살려내는 일을 해 내는 것입니다.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면서.

     

    하지만 그 일을 하는 중에 비록 제가 세상의 유혹이나 위협을 떨쳐내지 못하고

    내가 바라고 구하는 것에 매몰되어 갈 때,

    순종하는 일이 수치로 여겨지고, 그런 나를 부끄러이 여길 때,

    “ 소리를 질러 나의 도움을 구할 때가 주어질 것임을 잊지 말아라 “

    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께 순종하기로 다짐합니다.

     

    <두가지의 때> 가 있습니다.

    하나는, 주님을 바라볼 때 이고

    다른 하나는, 주님의 도우심을 구할 때입니다.

     

    지금은 철저하게 주님만 바라보려고 애를 쓸 때입니다.

    기도라는 완벽한 무기를 심장에 품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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