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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길을 가는 자의 외로움

                                                                                                                                                     37 2021

 

은혜 아니면 나 서지 못하네

 

하나님께서는 가야 하는 길에 대해 묻고 있는 제게 답을 하셨습니다.

다른 길을 가는 자는 외롭고 고독하다.

그것은 사명자가 겪어야 하는 외로움이요 고독이다.

불신의 벽에 부딪힐 때 마다 너의 사명을 향해 달려가는 에너지는 줄어들고,

오해를 당할 때마다 너는 외롭고 고독해 질 것이다.

하지만 그 때마다 내가 너와 함께 할 것이고 너를 다시 붙들어 일으켜 세울 것이다.

아직 이지만 너는 잘 해내고 있다. “

 

쉽게 갈 수 있는 길이 있어서 그래서 쉽게 갈 수 있는 길로 마음을 정하려 할 때마다

하나님은 그 마음을 행동에 옮기지 못하도록 사방을 막으셨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어려운 사명자의 길을 평탄케 해주지도 않으셨지요.

 

원망스러운 하나님의 막으심과 도와주지 않으심에 대하여 실망하고 좌절하는 날들을 보낼 때

하나님께서는 여러가지 일들을 제게 보여 주셨습니다,

길을 평탄케 만들어 주지는 않으셨지만

그 울퉁불퉁한 길을 좀 더 잘 걸어가라고 더 튼튼한 신발을 준비해 주셨습니다.

 

다른 선택으로 이어진 길들을 하나씩 둘 씩 막으시며 제가 가는 길이 당신이 원하시는 길임을 증거하셨고,

고민과 방황으로 헤맬 때마다 매 주일 예배 설교를 통해 제 마음에 더욱 튼튼한 신발을 신겨 주셨지요.

 

그리고 오늘 결정적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다른 길을 가는 자는 외롭고 고독하다.

네가 가야 할 길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길과는 다른 길이다.

그러니 너에게 주어질 날들은 외롭고 고독할 것이다.

그 때마다 너는 기도해야 한다.

기도 만이 흔들릴 때마다 너를 붙잡아 줄 것이고,

편견에서 나오는 너의 제 멋대로의 판단으로부터 너를 지켜줄 것이다. “

 

내가 너를 위하여 침 뱉음을 당하고,

채찍에 맞고, 십자가에 못 박히는 수모와 고통 그리고 외면당하는 고독과 외로움을 겪었다.

너는 그 은혜로 서게 될 것이다. “

 

저의 달려갈 길을 사명자의 길임을 알려 주시고,

그 길이 사람들이 선택하는 길과 다른 길이기에 외롭고 고독한 길임을 말씀해 주시며,

그 길을 하나님께서 저와 함께 하실 것이라 확인 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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