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지역교회 기도

댓글 0 조회 수 851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마가복음 6:34)

  • 예수께서 나오사 큰 무리를 보시고 그 목자 없는 양 같음을 인하여 불쌍히 여기사

  • 이에 여러 가지로 가르치시더라

     

    예수님은 자신을 따라 몰려 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면서 그들의 길러진 본성을 보셨습니다.

    그들은 <진리>를 따라오는 양들이 아니라,

    <기적과 능력>을 따라 오는 양들이었으니까요.

     

    비록 참 목자이신 예수님을 따라 몰려 왔지만,

    그들은 예수님의 참된 음성을 듣고 온 것이 아니라,

    그 음성을 또 다른 세상의 음성으로 알아듣고 온 양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보고 불쌍히 여기셨습니다.

    그들이 목자가 없어서 죽는 것이 아니라, 잘못된 목자를 따라가서 죽는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그들이 목자의 음성이 못 들어서 죽는 것이 아니라, 듣지 말아야 할 음성을 들어서 죽는 것을 아셨으니까요.

    그들이 먹을 것이 없어서 죽는 것이 아니라, 먹어서는 안되는 것들을 먹어서 죽는 것을 아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당신의 능력을 보이려 하시기 보다,

    먼저 가르치셨습니다.

     

    처음부터 진리를 듣는 귀를 가지고 태어나는 양은 아무도 없습니다.

    하지만 끝까지 진리를 듣지 못하도록 태어나는 양도 절대 없습니다.

    세상에는 참된 목자의 음성을 더 많이 들은 양들과

    거짓 목자의 음성을 더 많이 들은 양들이 있을 뿐입니다.

     

    기도합니다..

    시은소의 모든 성도들이

    잘못된 목자의 음성을 따라가지 않도록

    듣지 말아야 할 음성을 듣지 않도록

    먹어서는 안되는 것을 먹지 않도록

    그리고

    참된 목자의 음성에 더 많이 귀를 기울이는 양들이 되도록.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7 변화와 변질을 분별하는 삶을 위한 기도 - 2019.3.10   바울 2019.03.10 717
» 참 목자, 참 음성, 참 음식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19.3.3   바울 2019.03.03 851
35 결핍과 채움을 위한 기도 - 2019. 2.24   바울 2019.03.03 809
34 낮은 곳이 은혜입니다 - 설 명절 기도 (2019.2.3)   바울 2019.02.03 881
33 나뉘어진 둘을 하나되게 만드는 천국의 열쇠 - 2019.1.20   바울 2019.01.19 1148
32 진정한 영향력 - 2019..1.13   바울 2019.01.12 1111
31 막힌 담을 먼저 허물게 해 주세요 - 2019. 1.5.   바울 2019.01.06 1380
30 2019 - 신년 기도   바울 2019.01.01 1380
29 첫 단추를 잘 꿰도록 기도합니다 (12월23일 기도)   바울 2018.12.26 1334
28 인생이라는 시계 (12월16일 기도)   바울 2018.12.16 1449
27 가르침과 격려, 무엇이 더 중요한가? (12월9일 기도)   바울 2018.12.08 1518
26 고장 난 신호등 앞에서 (2018년 12월2일 기도)   바울 2018.12.02 1557
25 본질을 이해한 예배를 드리게 해 주세요 (2018년 11월25일)   바울 2018.11.24 1504
24 때를 따라 사는 그리스도인 (2018.10.14)   바울 2018.10.14 1729
23 신념으로 살지 않고 신앙으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2018.10.7)   바울 2018.10.07 1679
22 우리의 늦음에 관하여 기도합니다 (2018.9.30)   바울 2018.10.04 1717
21 보이는 삶의 모습과 상관없이 언제나 겸손한 믿음을 갖길 기도합니다 (2018.9.16)   바울 2018.09.15 1704
20 어머니, 그리고 예수님을 기억하고 기도합니다 (2018.9.8)   바울 2018.09.08 1780
19 고난과 시련 속에서 맺는 의의 열매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8.8.26)   바울 2018.08.26 1857
18 세상에 한눈을 파는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바울 2018.08.23 180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Next ›
/ 3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