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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가 막아버린 영적인 눈>

 

권세가 가진 가장 큰 악은 그것을 가진 이들의 눈과 귀를 틀어막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고 싶은 것만 보게 만듭니다.

 

우리의 마음에 대해 한 번 묵상해 보았습니다.

변화무쌍한 날씨 보다도 더 심하게 우리의 마음은 요동을 칩니다.

해가 났다가 금방 눈보라가 몰아칩니다. 꽁꽁 얼음이 얼었다가는 이내 펄펄 끓습니다.

그런 변화가 마음 속에서 일어나는데 걸리는 시간은1ms (1초의 1000분의 1) 도 채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단이 주는 생각은 우리의 마음을 지배하는 힘이 있기에 우리 안에서 쉽게 요동치지 않습니다.

그런 생각은 우리가 이 땅에서 누릴 것들을 사모하는 순간 우리의 마음에 들어와 우리를 지배합니다.

그런 생각은 우리가 소유할 수 없는 것들을 소유했다고 여기는 순간 우리의 마음을 지배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 생각들로부터 쉽사리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평범한 삶을 사는 우리가 요동치는 마음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는 것은 지극히 정상입니다.

하나님이 개입하지 않으셨는데도 마음이 요동치지 않는다면?

그것은 사단이 준 마음입니다. 곧 욕심, 미움, 정죄함, 의심이지요.

이런 마음으로부터 우리가 자유로워지는 유일한 길은

 

1) 내 힘으로는 거기서 빠져나올 수 없다는 것을 즉각적으로 인정하는 것입니다.

2) 그리고 하나님께 완전히 엎드려 그 분의 도우심을 구하는 것입니다.

3) 그리고 한가지 더, 하나님이 도우신 이 능력은 하루 이상 지속되지 않는 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간절히 기도합니다.

시은소 성도 모든 분들이 이 세가지를 한순간도 잊지 않는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그들에게 맡겨 주신 영혼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영적 부모, 영적 리더, 영적 멘토로 살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의뢰하지 않았는데 지속되는 마음들, 곧 사단이 준 미움 정죄함 의심을

오늘 주일 하루만이라도 주님 안에서 내려 놓는 귀한 은혜가 온 시은소에 차고 흐르고 넘치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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