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지역교회 기도

댓글 0 조회 수 592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죽어야 부활도 있습니다>


죽음이 있어야 부활이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는 부활이 없는 것처럼,
우리 또한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는 부활이 없습니다.


부활이 있느냐 없느냐의 논쟁은 죽지 않은 자들의 소리일 뿐입니다.
십자가에서 진정으로 죽은 자라야만 부할을 온전히 믿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부활은 죽음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아직 육신을 가지고 사단이 권세를 가지고 있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날마다 죽어야만 날마다 부활할 수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우리는 아직 사단의 권세 아래에서 연약한 육신을 가지고 살아갈 수 밖에 없기에
한 번 죽었다고 부활이 매일 믿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기에 우리의 육신의 생명이 다해 죽음에 이를 때까지 부활은 우리가 죽을 때마다 믿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는 날마다 죽어야 합니다.


십자가는 죽음이고
죽음은 부활입니다.
죽음이 있어야 부활도 있습니다.


부활의 아침에 모든 시은소 성도가 함께 기도하고 싶은 것은 이러합니다.


매 순간 십자가 앞에서 죽는 삶을 살아가게 해 달라고.
매 순간 우리의 자아가, 우리의 고집이, 우리의 지식이, 우리의 명철이 죽어지게 해 달라고
매 순간 우리의 판단이, 우리의 정죄함이, 우리의 분노가, 우리의 미움이 죽어지게 해 달라고
그래서 그 죽음을 통해서 우리 안에 부활이 온전히 믿어지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해 달라고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죽어야 부활도 있습니다 - 2019.4.21   바울 2019.04.21 592
42 그만 자고 이제 일어나라. 세상이 바뀌었다! - 2019.4.14   바울 2019.04.13 596
41 복잡한 삶 앞에서 기도하라 - 2019.4.7.   바울 2019.04.07 722
40 권세가 막아버린 영적인 눈을 열어주세요 - 2019.3.31   바울 2019.03.30 734
39 안단테 안단테 (느리게 느리게) 흐르는 사랑의 호흡을 위한 기도 - 2019.3.24   바울 2019.03.23 755
38 섬김의 목적을 회복하는 기도 - 2019.3.17   바울 2019.03.17 740
37 변화와 변질을 분별하는 삶을 위한 기도 - 2019.3.10   바울 2019.03.10 764
36 참 목자, 참 음성, 참 음식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19.3.3   바울 2019.03.03 906
35 결핍과 채움을 위한 기도 - 2019. 2.24   바울 2019.03.03 841
34 낮은 곳이 은혜입니다 - 설 명절 기도 (2019.2.3)   바울 2019.02.03 926
33 나뉘어진 둘을 하나되게 만드는 천국의 열쇠 - 2019.1.20   바울 2019.01.19 1204
32 진정한 영향력 - 2019..1.13   바울 2019.01.12 1162
31 막힌 담을 먼저 허물게 해 주세요 - 2019. 1.5.   바울 2019.01.06 1417
30 2019 - 신년 기도   바울 2019.01.01 1423
29 첫 단추를 잘 꿰도록 기도합니다 (12월23일 기도)   바울 2018.12.26 1398
28 인생이라는 시계 (12월16일 기도)   바울 2018.12.16 1501
27 가르침과 격려, 무엇이 더 중요한가? (12월9일 기도)   바울 2018.12.08 1562
26 고장 난 신호등 앞에서 (2018년 12월2일 기도)   바울 2018.12.02 1592
25 본질을 이해한 예배를 드리게 해 주세요 (2018년 11월25일)   바울 2018.11.24 1545
24 때를 따라 사는 그리스도인 (2018.10.14)   바울 2018.10.14 177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