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지역교회 기도

댓글 0 조회 수 566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으라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아침 햇살을 받으며 항구에 정박해 있는 배들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배들은 그러라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비록 위험이 많지만 깊은 바다로 나아가 모험 가득한 항해를 하는 것이 그 배들이 만들어진 이유이지요.

 

사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되 (누가복음 9:33)

 

모세, 엘리야, 그리고 눈부시게 변한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이 너무 좋았던 베드로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하지만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제자로 부르신 이유는 우리가 이미 아는 대로 그것이 아니었지요.

 

오늘 우리가 함께 기도하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우리 모두를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사람들로 은혜를 주신 하나님의 뜻을 온전하게 깨닫는 하루 되게 해 달라는 것이 그 첫번째 기도요,

또 다른 것은, 우리 각자에게 허락하신 믿음의 항해를 깨닫고 그 부르심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해 달라는 것이 그 두 번째 기도입니다.

 

시은소 성도 모든 분들이 이 두가지의 기도 제목을 붙잡고 기도하고 깨닫고 순종하는 주일이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 하나님께로 가는 길 - 2019.11.17 - 추수감사절 기도   바울 2019.11.17 0
62 1미터 신앙으로 돌아가자 - 2019.10.27   바울 2019.10.26 6
61 우매자와 지혜자 - 2019.10.20   바울 2019.10.19 7
60 젊어 미숙했을 때를 기억하는 부모의 자녀들은 복이 있다 - 2019.10.13   바울 2019.10.12 22
59 이렇게 기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2019.10.6   바울 2019.10.05 15
58 약속과 사명 - 2019.9.29   바울 2019.09.29 24
57 영적 예배 - 2019.9.8   바울 2019.09.08 66
56 약속에 대한 순종의 능력을 위한 기도 - 2019.8.25   바울 2019.08.24 230
55 찬양하라 - 2019.7.28   바울 2019.07.29 213
54 빚진 자들의 기도 - 2019.7.21   바울 2019.07.23 266
53 우리는 광야 학교의 학생들입니다 - 2019.7.14   바울 2019.07.13 276
52 첫사랑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 2019.7.7   바울 2019.07.11 301
51 쇠고기 없는 미역국 - 2019.6.30   바울 2019.06.29 312
50 요단강과 여리고 성 앞에서 드리는 기도 - 2019.6.23   바울 2019.06.23 428
49 엎드리는 시은소가 되게 하여 주세요 - 6.16.2019   바울 2019.06.16 464
48 나팔과 나팔수 - 2019.6.9   바울 2019.06.09 502
47 은혜는....평안은.... - 2019.5.26   바울 2019.05.25 1341
46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 2019.5.12   바울 2019.05.11 523
45 하나님의 영적 지휘관 - 2019.5.5.   바울 2019.05.05 531
»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으라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 2019. 4.28   바울 2019.04.28 56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