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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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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으라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아침 햇살을 받으며 항구에 정박해 있는 배들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배들은 그러라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비록 위험이 많지만 깊은 바다로 나아가 모험 가득한 항해를 하는 것이 그 배들이 만들어진 이유이지요.

 

사람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베드로가 예수께 여짜오되 주여 우리가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우리가 초막 셋을 짓되 하나는 주를 위하여, 하나는 모세를 위하여, 하나는 엘리야를 위하여 하사이다 하되 (누가복음 9:33)

 

모세, 엘리야, 그리고 눈부시게 변한 예수님과 함께 있는 것이 너무 좋았던 베드로는 이렇게 말을 합니다.

여기 있는 것이 좋사오니

하지만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제자로 부르신 이유는 우리가 이미 아는 대로 그것이 아니었지요.

 

오늘 우리가 함께 기도하고 싶은 것은 이것입니다.

우리 모두를 하나님의 자녀 삼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부활을 믿는 사람들로 은혜를 주신 하나님의 뜻을 온전하게 깨닫는 하루 되게 해 달라는 것이 그 첫번째 기도요,

또 다른 것은, 우리 각자에게 허락하신 믿음의 항해를 깨닫고 그 부르심에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해 달라는 것이 그 두 번째 기도입니다.

 

시은소 성도 모든 분들이 이 두가지의 기도 제목을 붙잡고 기도하고 깨닫고 순종하는 주일이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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