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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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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리는 시은소가 되게 하여 주세요>

 

삶에서 만나는 불가능 앞에서

포기하고 애굽으로 돌아가는 선택을 하지 않고

더욱 더 하나님께 납작 엎드리는 시은소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하나님은 강한자를 찾으시는 것이 아니라

기도하는 자를 찾으신다는 것을 잊지 않는 시은소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아웃리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아웃리치가 겉모습만 다른 세상의 일이 되지 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명사역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순예배가 종강과 연합예배를 앞두고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하나님이 주신 생명들을 위해 기도하는 순장님들로 이끌어 주시고

교구를 섬기시는 목사님들에게 성령의 충만함을 주시며

순예배를 사모하는 순원들로 가득한 시은소되게 해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임직스쿨이 은혜 가운데 진행되고 있습니다.

전반기 남은 과정을 하나님이 강권적으로 인도하셔서

시은소의 기둥들로 세워져 나갈 수 있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김철승 담임목사님과 모든 교역자 분들에게 성령으로 충만하게 채워주셔서

맡겨진 양들을 사랑으로 돌볼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길 기도합니다.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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