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단강과 여리고 성 앞에서 드리는 기도 - 2019.6.23

by 바울 on Jun 23, 2019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ESC닫기

+ - Up Down Comment Print

<요단강과 여리고 성 앞에서 드리는 기도>

오늘 여호수아서 강해 마지막 날입니다. 시은소 성도분들 모두가 함께 기도했으면 합니다.

 

우리들의 믿음의 여정에서 만났던 요단강을 기억해 내고, 물이 넘쳐서 도저히 건너갈 수 없었을 것으로만 보였던 그 강에 믿음으로 발을 담구었을 때, 그 요단강이 끊어지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건너갈 수 있도록 하셨던 그 하나님을 기억해 내는 오늘 하루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남은 우리들의 인생 앞에 또 다른 요단강이 놓일 때 마다 그 강을 믿음으로 건너게 하실 하나님을 신뢰하겠다 라고 선포하는 오늘 하루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시다.

 

도저히 무너뜨릴 수 없는 여리고 성을 믿음으로 순종하며 돌았을 때 그 성을 무너뜨리신 하나님을 기억해 내는 오늘 하루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남은 우리들의 인생 앞에 또 다른 여리고 성을 만날 때 마다 그 성을 무너뜨리실 하나님을 신뢰하겠다 라고 선포하는 오늘 하루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시다.

 

살아 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