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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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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단강과 여리고 성 앞에서 드리는 기도>

오늘 여호수아서 강해 마지막 날입니다. 시은소 성도분들 모두가 함께 기도했으면 합니다.

 

우리들의 믿음의 여정에서 만났던 요단강을 기억해 내고, 물이 넘쳐서 도저히 건너갈 수 없었을 것으로만 보였던 그 강에 믿음으로 발을 담구었을 때, 그 요단강이 끊어지게 하시고 우리로 하여금 건너갈 수 있도록 하셨던 그 하나님을 기억해 내는 오늘 하루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남은 우리들의 인생 앞에 또 다른 요단강이 놓일 때 마다 그 강을 믿음으로 건너게 하실 하나님을 신뢰하겠다 라고 선포하는 오늘 하루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시다.

 

도저히 무너뜨릴 수 없는 여리고 성을 믿음으로 순종하며 돌았을 때 그 성을 무너뜨리신 하나님을 기억해 내는 오늘 하루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남은 우리들의 인생 앞에 또 다른 여리고 성을 만날 때 마다 그 성을 무너뜨리실 하나님을 신뢰하겠다 라고 선포하는 오늘 하루가 될 수 있기를 기도합시다.

 

살아 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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