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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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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간절함을 가지고 어떤 기도를 합니다.
1달이 지나고 1년이지나면서 우리의 기도는 그 간절함이 수그러듭니다.
그리고 그 간절함이 원망이나 거절감으로 바뀌기도 하고, 그 간절함의 열정이 사라지면서 무관심해 지기도 합니다.
결국 잊어버립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잊어버리지 않으십니다. 원망하거나 잊어버린 우리를 원망하시거나 책망하지 않으십니다.
아니 오히려 그 반대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한 때나마 당신을 신뢰하며 일상의 삶에서 순종함으로 기도로 나아간 우리의 모든 믿음의 행동을 절대로 잊지 아니하시지요.


기도하던 그 손을,
간절했던 그 마음을
절대로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그 오랜 시간 잊지않고 그 소망을 간직하시다 결국 이루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그런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의 마음으로 오늘 주일 우리의 마음을 새롭게 합시다.

그리고 그런 예배 섬김 기도로 나아가는 시은소 되게 해 주시길 함께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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