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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세상이 인생이 내 삶이 흘러가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 '

라고  생각하는 순간 두려움이 우리 삶을 지배하기 시작합니다.


원래부터 삶은 내가 바라고 원하는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그것을 기대하는 마음 자체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사단이 넣어준 마음이기에 우리는 그 마음을 경계해야 합니다.          


그 마음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에 기도로 마음을 정결하게 하기를 원합니다.

예배에 온 마음을 쏟으며 나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내 뜻대로만 되어지지 않는 삶 가운데서도 주님을 향한 마음의 결기가 흩어지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하는 시은소가 세상의 소망임을 알기에

우리가 그런 사람으로 살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원하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해 주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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