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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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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사마리아인은 누구인가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극도로 싫어하고 기피했던 사마리아인들,

21세기를 사는 지금 나에게는 누가, 어떤 사람들이 사마리아인들 일까요?

 

이 시대의 사마리아인 이란 어느 특정한 부류나 타입의 사람들이 아니라,

어떤 상황이나 시점에서 내가 싫어하는 행동이나 말을 하는 사람들이 나의 사마리아인이 됩니다.

나를 좋아하지 않거나 싫어하는 사람들이 나의 사마리아인이 됩니다.

그러니 우리 주변에 있는 누구라도 나의 사마리아인이 될 수 있는 것이지요.

동료, 동역자, 심지어는 가족, 아내 아들 딸까지도 일시적인 원수, 일시적인 사마리아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시는 말씀은 네 원수를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말과 같습니다.

 

오늘 거룩한 주일을 맞아서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주일 하루만이라도

 

우리와 함께 하는 이들이 내가 절대로 좋아할 수 없는 행동과 말을 할 때, 그들을 내 몸처럼 아끼게 달라고,

더 나아가 평소 내가 좋아하지 않던 사람들이 오늘 따라 내가 더 싫어하는 행동과 말을 할 때에도

그들을 내 몸처럼 아끼고 품게 해 달라고 기도하기를 그리고 또 그렇게 행동하고 말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런 마음들이 온 시은소의 성도들의 마음을 가득가득 채워서, 시은소의 하루가 하나님이 참으로 기뻐하시는

그런 하루, 그런 공간이 되게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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