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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십니다>

 

고난을 견뎌낼 힘과 용기를 주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그 힘든 시간 중에도 끝까지 하나님을 붙들도록 우리를 이끄시는 분도 하나님이십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내가 하나님의 쓰임을 받고 있다고 여겨진다면

그것은 내가 하나님 안에 머무르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사람으로 살아왔음을 의미합니다.

 

사람의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머무르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하는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는 삶을 살길 간절히 바라고 원합니다.

 

오늘 기도는 고난과 시련 중에 있는 시은소 성도님들을 위해 드리기 원합니다.

그 고난을 견디고 이겨낼 힘과 용기를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알고

끝까지 하나님 붙든 손을 놓지 않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사람의 힘과 능력으로 그 고난과 시련을 이겨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 머무르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할 때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온전히 믿고 의지하는 삶을 살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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