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지역교회 기도

2018.07.14 14:39

<틈>을 향한 기도

댓글 0 조회 수 294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베드로가 멀찍이 따라가니라

 

멀찍이 <>을 두고 따랐지만 두려움 속에서도 예수님을 따라가는 베드로가 참으로 은혜롭게 다가왔습니다.

모두가 도망갔지만 두려움을 이겨내고 그 자리에 있었기에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하는 일을 겪게 된 것이며,

이성적인 믿음의 한계를 이해하게 되었고,

성령님의 도우심이 아니라면 절대로 갈 수 없는 믿음의 자리를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의 삶에도 동일한 도전이 매 순간 계속됩니다.

삶의 위기 앞에서 예수님께 등을 보이고 도망할 것인지,

<>을 두고서라도 그분을 따라갈 것인지.

 

그러나 우리는 결국 예수님을 부인하고 말 것입니다.

그리고 통곡하는 베드로처럼 통곡하게 되겠지요.

 

하지만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멀찍이 라도 도망가지 않고 따라와 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숨을 내쉬며 내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성령을 받으라.

그리고 우리는 <결국> 변화된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베드로로 처럼 말입니다.

 

우리는 <> 이라는 영적 전쟁터에 있습니다.

그 틈은 우리를 작아지게 만드는 사단의 놀이터이기도 하지만

그 틈은 성령님이 운행하실 거룩한 임재의 공간이기도 하기에

우리는 그 <>을 거룩한 공간으로 바꾸어 주실 하나님을 바라며

<> 안에서 쉬지 않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오늘 주일도 우리는 여전히 그 <>이라는 영적 전쟁터에서 살아갈 것입니다.

함께 기도합시다.

그 틈을 사단에게 내어주지 않게 해 달라고.

그 틈을 성령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거룩함으로 채우게 해 달라고.

특별히 사랑하는 이들의 질병과 아픔이라는 <>으로 고통받고 있는 신우들을 위해서 기도합시다.

그 틈을 사단이 틈타지 못하게 해 달라고,

그 틈을 성령님께서 온전히 운행하시어 은혜가운데 승리하는 삶을 살아가게 해 달라고.

 

이 모든 말씀을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 가르침과 격려, 무엇이 더 중요한가? (12월9일 기도)   바울 2018.12.08 1
26 고장 난 신호등 앞에서 (2018년 12월2일 기도)   바울 2018.12.02 30
25 본질을 이해한 예배를 드리게 해 주세요 (2018년 11월25일)   바울 2018.11.24 33
24 때를 따라 사는 그리스도인 (2018.10.14)   바울 2018.10.14 181
23 신념으로 살지 않고 신앙으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2018.10.7)   바울 2018.10.07 179
22 우리의 늦음에 관하여 기도합니다 (2018.9.30)   바울 2018.10.04 188
21 보이는 삶의 모습과 상관없이 언제나 겸손한 믿음을 갖길 기도합니다 (2018.9.16)   바울 2018.09.15 210
20 어머니, 그리고 예수님을 기억하고 기도합니다 (2018.9.8)   바울 2018.09.08 219
19 고난과 시련 속에서 맺는 의의 열매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8.8.26)   바울 2018.08.26 217
18 세상에 한눈을 파는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바울 2018.08.23 239
17 작은 예수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바울 2018.08.23 236
16 우리의 기도는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바울 2018.07.22 316
» <틈>을 향한 기도   바울 2018.07.14 294
14 내 안에는 사랑의 DNA가 있습니다   바울 2018.07.08 298
13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십니다   바울 2018.07.01 320
12 당신의 사마리아인은 누구인가요?   바울 2018.05.12 343
11 품고 기도하는 시은소   바울 2018.04.07 346
10 이런 교회가 되게 해 주세요   바울 2018.03.18 365
9 내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세상이 인생이 내 삶이 흘러가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   바울 2017.12.15 422
8 안다는 것에 대하여   바울 2017.12.15 416
Board Pagination ‹ Prev 1 2 Next ›
/ 2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