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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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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예수>


피 흘림이 없이는 죄사함이 없습니다.

내가 아닌, 나의 가족이 아닌,
다른 누군가의 생명에 관한 일을 나의 어떤 우선순위보다 높이 다루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
누군가를 위해 내 생명을 내어 놓는 것입니다.
작은 예수가 되는 것이지요.


그런 그를 만지는 사람들에게는 <거룩이라는 복>이 임할 것입니다.
그런 그와 동행하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복>이 임할 것입니다.


우리가 그런 작은 예수가 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하루가 되길 원합니다.
작은 예수의 삶을 살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는 우리가 되길 원합니다.
그래서 우리를 만나는 이들마다 <사랑의 하나님을 만나는 은총>을 입게 되길 원합니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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