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지역교회 기도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한눈 파는 그리스도인>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서 있고,
그 하나님이 전지전능하신 분이신데,
그런 분 앞에서 한눈을 판다는 것이 죽어 마땅한 죄임에도 불구하고
한눈을 파는 것 만으로도 모자라
세상에 삶의 우선순위를 다 내어주고
하나님께는 - 마치 하나님께서 늘 저의 우선순위를 내어드린 것처럼 - 거짓말을 일삼아 온
우리의 어리석고 무모한 행동과 생각과 시도를 지금 즉각 회개합니다.


즉각적이고도 진실한 마음으로 드리는 회개를
언제나 받아 주시고
용서하시는 하나님.


주님, 시은소 교회와 성도들인 우리의 하루를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저희가 또 다시 거짓말이라는 그리고 외식이라는 죄를 짓지 않도록
우리의 마음과 생각과 행동을 붙들어 주세요.
오늘 하루만이라도 한눈 파는 가짜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 신념으로 살지 않고 신앙으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2018.10.7)   바울 2018.10.07 1720
22 우리의 늦음에 관하여 기도합니다 (2018.9.30)   바울 2018.10.04 1781
21 보이는 삶의 모습과 상관없이 언제나 겸손한 믿음을 갖길 기도합니다 (2018.9.16)   바울 2018.09.15 1746
20 어머니, 그리고 예수님을 기억하고 기도합니다 (2018.9.8)   바울 2018.09.08 1834
19 고난과 시련 속에서 맺는 의의 열매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8.8.26)   바울 2018.08.26 1907
» 세상에 한눈을 파는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바울 2018.08.23 1862
17 작은 예수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바울 2018.08.23 1867
16 우리의 기도는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바울 2018.07.22 1932
15 <틈>을 향한 기도   바울 2018.07.14 1930
14 내 안에는 사랑의 DNA가 있습니다   바울 2018.07.08 1909
13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십니다   바울 2018.07.01 1965
12 당신의 사마리아인은 누구인가요?   바울 2018.05.12 2010
11 품고 기도하는 시은소   바울 2018.04.07 1993
10 이런 교회가 되게 해 주세요   바울 2018.03.18 2016
9 내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세상이 인생이 내 삶이 흘러가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   바울 2017.12.15 2052
8 안다는 것에 대하여   바울 2017.12.15 2079
7 우리 삶의 파괴자를 잡아라   바울 2017.12.15 2077
6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바울 2017.12.15 1995
5 우리의 기도를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바울 2017.12.15 2009
4 GAP   바울 2017.12.15 1894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