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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과 시련 속에서 맺는 의의 열매>

 

매를 맞고 감옥에 갇힌 일이 오히려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다고 바울은 이야기합니다.

감옥에 갇혔는데 그것이 어떻게 복음 전파의 진전인가? “ 라는 인간적인 의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그 사방이 막힌 상황에서 복음이 전파되었던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지 않습니까?

 

고난과 시련이, 막힘과 투옥됨이 오히려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오늘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주셨기 때문이 아니라

그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나의 막힘과 고난 중에도 나와 함께 하심을 믿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고난을 의의 열매를 맺는 일로 믿으며 하나님께 의지하며 나아가는 자,

그가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는 사람입니다. <8월 일터교회 총배덕 목사 설교 중에서>

 

오늘 시은소의 믿음의 용사 한 명 한 명이 막힘과 시련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만나고 또 의지하는

믿음으로 하루를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담임목사님도 교역자 분들도 그리고 모든 사역지에서 섬기는 모든 분들이 그들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믿음의 도약대로 삼는 주일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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