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지역교회 기도

댓글 0 조회 수 1619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합니다>

                    
(데살로니가 후서 3:1~5)
주께서 너의 마음을 인도하여 하나님의 사랑과 그리스도의 인내에 들어가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루를 잘 시작하려면, 어떤 순간을 잘 시작하려면,
첫 단추를 잘 꿰어야 합니다.


첫 단추를 원망과 미움과 판단하는 것으로 꿰면 그 순간, 그 하루를 사단이 이끌어 갑니다.
첫 단추를 찬양으로 가난한 마음으로 기쁨으로 그리고 감사로 꿰면 그 순간 그 하루를 하나님이 이끄십니다.


기뻐할 일이 없는 하루를 살아가야만 할 때,
감사할 일이 없는 하루를 살아가야만 할 때,
우리가 그 하루를 기뻐하거나 감사하며 살아가기 란 참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첫 단추를 다르게 꿸 수는 있습니다.
기뻐할 일이 없어도 아름다운 찬양을 입술에 담아볼 수는 있습니다.
감사할 일이 없고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 때문에 입으로 찬양을 부를 수 없어도 들을 수는 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우리를 무기력하게 만드는 사단으로 인해 찬양을 들을 마음조차 생기지 않아도
기도할 수는 있습니다.
<주여…> 그 한마디의 기도,
그 첫 단추가 우리의 삶을 사단에게서부터 하나님께로 옮겨가게 합니다.


기쁨은 감사는 그 첫 단추에서 시작됩니다.


오늘 하루, 시은소 모든 성도님들이 기도하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 그분의 기쁜 소식이 마음 깊숙이 전해진 사람들이 소리 높여 주님을 찬양하길,
그분의 기쁜 소식을 알고 있지만 고단한 삶과 아픈 가시들로 찬양할 수 없는 사람들에게도 그 찬양이 들리길,
찬양을 듣고도 마음이 바뀌지 않는 닫힌 마음들에게도 기도의 문이 열리길


그리고 하나 더
지금 이 순간 비교적 덜 고단한 삶을 살고 있다고 여겨지는 사람들이 그 첫 단추를 대신 꿰어 주길 원합니다.
그들의 입술이 그들을 대신하여 찬양하고 기도하길 원합니다.
그들에게 붙여 놓으신 하지만 고단한 삶의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 있는 영혼들을 위해 말입니다.


하필이면 말구유에 예수님을 오게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헤아리는 우리 모두가 되길 기도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 은혜는....평안은.... - 2019.5.26   바울 2019.05.25 6137
84 안다는 것에 대하여   바울 2017.12.15 2289
83 우리 삶의 파괴자를 잡아라   바울 2017.12.15 2280
82 내가 바라고 원하는 대로 세상이 인생이 내 삶이 흘러가지 않으면 어떻게 하지?   바울 2017.12.15 2259
81 우리의 기도를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바울 2017.12.15 2240
80 이런 교회가 되게 해 주세요   바울 2018.03.18 2217
79 당신의 사마리아인은 누구인가요?   바울 2018.05.12 2208
78 내가 대접받고 싶은 대로 남을 대접하라   바울 2017.12.15 2196
77 품고 기도하는 시은소   바울 2018.04.07 2191
76 <틈>을 향한 기도   바울 2018.07.14 2177
75 우리의 기도는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바울 2018.07.22 2159
74 중보기도 전에 회개가 꼭 필요한 이유   바울 2017.12.15 2157
73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십니다   바울 2018.07.01 2150
72 미필적 고의 - 잘못된 선택   바울 2017.12.15 2148
71 시선   바울 2017.12.15 2146
70 GAP   바울 2017.12.15 2135
69 고난과 시련 속에서 맺는 의의 열매를 위해 기도합니다 (2018.8.26)   바울 2018.08.26 2111
68 내 안에는 사랑의 DNA가 있습니다   바울 2018.07.08 2095
67 작은 예수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바울 2018.08.23 2068
66 우리의 늦음에 관하여 기도합니다 (2018.9.30)   바울 2018.10.04 2053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Next ›
/ 5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