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지역교회 기도

댓글 0 조회 수 325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결핍과 채움>


병은 결핍입니다.

역으로 말하면 채워지지 못한 모든 곳은 고통이요 병이라는 말이 됩니다.

우리 안에 채워지지 않은 것들이 무엇인지를 손가락으로 꼽아 보면 우리가 아픈 곳이 어디인지, 나음을 입어야 할 곳이 어디인지 알 수 있습니다.

 

나음은 채움입니다.

칼에 베인 상처를 한 번 생각해 봅시다. 칼로 베인 상처는 결국 새로운 살로 채워져야 치료가 됩니다.

마음에 베인 상처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누군가에게 배신을 당해 마음에 깊은 상처가 남았다면 이 또한 그 상처에 사랑이 채워져야 나음이 일어납니다.
 

결핍은 본질을 상실한 데서 온 것입니다. 그러니 나음은 당연히 본질을 회복하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오늘 하루, 시은소가 아픔 앞에서, 결핍과 질병, 그리고 상처 앞에서 비본질적인 것에 묶이지 않고 사랑 그  본질에 중심을 두는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 하나님을 기대하라> 로 시작될 특별 새벽기도회가 시은소 담임목사님 원로목사님 모든 교역자들과 중직자들 섬기는 이들 그리고 모든 성도들이 비본질을 벗어버리고 본질적 신앙으로 나아가는 새로운 시작점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7 은혜는....평안은.... - 2019.5.26   바울 2019.05.25 2
46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 2019.5.12   바울 2019.05.11 12
45 하나님의 영적 지휘관 - 2019.5.5.   바울 2019.05.05 12
44 배는 항구에 정박해 있으라고 만든 것이 아닙니다 - 2019. 4.28   바울 2019.04.28 14
43 죽어야 부활도 있습니다 - 2019.4.21   바울 2019.04.21 67
42 그만 자고 이제 일어나라. 세상이 바뀌었다! - 2019.4.14   바울 2019.04.13 66
41 복잡한 삶 앞에서 기도하라 - 2019.4.7.   바울 2019.04.07 187
40 권세가 막아버린 영적인 눈을 열어주세요 - 2019.3.31   바울 2019.03.30 196
39 안단테 안단테 (느리게 느리게) 흐르는 사랑의 호흡을 위한 기도 - 2019.3.24   바울 2019.03.23 204
38 섬김의 목적을 회복하는 기도 - 2019.3.17   바울 2019.03.17 225
37 변화와 변질을 분별하는 삶을 위한 기도 - 2019.3.10   바울 2019.03.10 246
36 참 목자, 참 음성, 참 음식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19.3.3   바울 2019.03.03 338
» 결핍과 채움을 위한 기도 - 2019. 2.24   바울 2019.03.03 325
34 낮은 곳이 은혜입니다 - 설 명절 기도 (2019.2.3)   바울 2019.02.03 394
33 나뉘어진 둘을 하나되게 만드는 천국의 열쇠 - 2019.1.20   바울 2019.01.19 520
32 진정한 영향력 - 2019..1.13   바울 2019.01.12 509
31 막힌 담을 먼저 허물게 해 주세요 - 2019. 1.5.   바울 2019.01.06 746
30 2019 - 신년 기도   바울 2019.01.01 729
29 첫 단추를 잘 꿰도록 기도합니다 (12월23일 기도)   바울 2018.12.26 725
28 인생이라는 시계 (12월16일 기도)   바울 2018.12.16 83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Next ›
/ 3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