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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영적 지휘관>

 

                                                                                                                                    

이 계수함을 받은 자는 모세와 아론과 각기 이스라엘 조상의 가문을 대표한 열두 지휘관이 계수

하였더라 (시편 107)

 

 

하나님은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지명하여 부르신 이들을 <영적 지휘관> 이라고 말씀하십니다.

당신이 지명하신 이들이 당신의 음성을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어서 부르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눈으로 하나님의 귀로 살라고 일방적으로 정하시고 부르신 이들이 영적 지휘관이라 하십니다.

그러니 영적 지휘관들은 능력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신 하나님의 집사들인 것입니다.

 

영적 지휘관들,

그들은 철저하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들어야 하고,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것을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보여주시고 들려 주신 것들을

맡겨 주신 영혼들에게 보여주고 들려주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적 지휘관으로 해야 할 유일한 일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움직이고 행동하는 것입니다. “

들었다고 끝이 아닙니다.

들었으면 행동해야 합니다.

듣고 행동하는 사람이 바로 <영적 지휘관>입니다.

 

 

함께 기도합니다.

십자가와 부활을 믿어 오늘도 시은소의 예배에 나오는 이들이 모두 하나님의 영적 지휘관들입니다.

영적지휘관들로 부르심을 받은 시은소의 모든 성도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올바로 듣는 오늘 영적 각성을 허락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들이 들은 것으로 끝내지 않고, 들은 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그래서 그들을 통해서 그들에게 맡겨진 영혼들이 변화되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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