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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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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는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세상으로 향해 있던 눈을 돌려 당신을 바라보는데 있다.


세상을 바라보고 사는 내게 하나님께서 오시는 것이 은혜라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고 살던 내가 눈을 들어 당신을 바라보기 시작할 때

온 세상에 편만한 하나님의 빛이 내 얼굴에 비치게 되니 그것이 참 은혜라는 것이다.


주여, 제게 오셔서 고단한 제 삶에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라는 수동태의 믿음이 아니라

주여, 삶은 고단하고 힘들지만 당신을 향해 저의 눈을 돌립니다 라고 고백하는 능동태의 믿음이 은혜다.


 

평안은

우리가 하나님과 시선을 맞출 때 일어나는 축복이다.

그 평안은 하나님께서 내게 오셔서 내 눈에 당신의 시선을 맞추실 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에 내 시선을 맞출 때 임한다.


주여, 제게 오셔서 당신의 시선을 제게 맞추어 주세요 가 아니라

주여, 당신의 시선이 어디를 향하는지를 찾고 그곳을 향해 제 시선을 맞추겠습니다 가 평안이다.



오늘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은소의 모든 성도분들이,

그리고 원로목사님, 담임목사님, 교역자분들, 섬기시는 모든 분들이

주님의 빛을 앉아서 기다리기 보다, 그들 스스로가 눈을 들어 빛이신 당신을 먼저 바라보게 해 달라고.

주님이 내게 시선을 맞추어 주시길 기다리기 보다, 우리가 먼저 당신이 바라보시는 곳을 찾게 해 달라고.

그래서 은혜와 평안이 우리의 삶 가운데 임하게 해 달라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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