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지역교회 기도

댓글 0 조회 수 743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은혜는

내가 삶의 주인이 되어 세상으로 향해 있던 눈을 돌려 당신을 바라보는데 있다.


세상을 바라보고 사는 내게 하나님께서 오시는 것이 은혜라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보고 살던 내가 눈을 들어 당신을 바라보기 시작할 때

온 세상에 편만한 하나님의 빛이 내 얼굴에 비치게 되니 그것이 참 은혜라는 것이다.


주여, 제게 오셔서 고단한 제 삶에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라는 수동태의 믿음이 아니라

주여, 삶은 고단하고 힘들지만 당신을 향해 저의 눈을 돌립니다 라고 고백하는 능동태의 믿음이 은혜다.


 

평안은

우리가 하나님과 시선을 맞출 때 일어나는 축복이다.

그 평안은 하나님께서 내게 오셔서 내 눈에 당신의 시선을 맞추실 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선에 내 시선을 맞출 때 임한다.


주여, 제게 오셔서 당신의 시선을 제게 맞추어 주세요 가 아니라

주여, 당신의 시선이 어디를 향하는지를 찾고 그곳을 향해 제 시선을 맞추겠습니다 가 평안이다.



오늘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시은소의 모든 성도분들이,

그리고 원로목사님, 담임목사님, 교역자분들, 섬기시는 모든 분들이

주님의 빛을 앉아서 기다리기 보다, 그들 스스로가 눈을 들어 빛이신 당신을 먼저 바라보게 해 달라고.

주님이 내게 시선을 맞추어 주시길 기다리기 보다, 우리가 먼저 당신이 바라보시는 곳을 찾게 해 달라고.

그래서 은혜와 평안이 우리의 삶 가운데 임하게 해 달라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 하나님의 영적 지휘관 - 2019.5.5.   바울 2019.05.05 414
56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 2019.5.12   바울 2019.05.11 408
55 품고 기도하는 시은소   바울 2018.04.07 1887
54 첫사랑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 2019.7.7   바울 2019.07.11 196
53 첫 단추를 잘 꿰도록 기도합니다 (12월23일 기도)   바울 2018.12.26 1261
52 참 목자, 참 음성, 참 음식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19.3.3   바울 2019.03.03 778
51 찬양하라 - 2019.7.28   바울 2019.07.29 121
50 진정한 영향력 - 2019..1.13   바울 2019.01.12 1036
49 중보기도 전에 회개가 꼭 필요한 이유   바울 2017.12.15 1827
48 죽어야 부활도 있습니다 - 2019.4.21   바울 2019.04.21 480
47 작은 예수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바울 2018.08.23 1736
46 인생이라는 시계 (12월16일 기도)   바울 2018.12.16 1377
45 이런 교회가 되게 해 주세요   바울 2018.03.18 1902
» 은혜는....평안은.... - 2019.5.26   바울 2019.05.25 743
43 우리의 늦음에 관하여 기도합니다 (2018.9.30)   바울 2018.10.04 1644
42 우리의 기도를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바울 2017.12.15 1894
41 우리의 기도는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바울 2018.07.22 1804
40 우리는 광야 학교의 학생들입니다 - 2019.7.14   바울 2019.07.13 176
39 우리 삶의 파괴자를 잡아라   바울 2017.12.15 1956
38 요단강과 여리고 성 앞에서 드리는 기도 - 2019.6.23   바울 2019.06.23 307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Next ›
/ 3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