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지역교회 기도

댓글 0 조회 수 195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첫사랑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하나님 한 분 만으로
삶이 눈이 부셨던 날들을 기억하세요?

지금은 어떤가요?
하나님 생각만 하면
눈이 부신가요?

하나님을 처음 만나고
그 놀라운 눈부심을 경험한 후로
시간이 흐르고
믿음의 연수로 어른이 된 지금
우리를 눈부시게 만들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다시 돌아보는 주일입니다.


오늘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을 회복하는 주일되게 해 달라고.

세상이 주는 눈부심으로 인해서 더 이상 눈이 부시지 않는 하나님의 눈부심을 회복하게 해 달라고.

지금 우리의 눈을 뒤덮고 있는 허탄한 세상의 것들을 치워 낼 수 있게 해 달라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절히 가도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7 하나님의 영적 지휘관 - 2019.5.5.   바울 2019.05.05 414
56 하나님을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 2019.5.12   바울 2019.05.11 407
55 품고 기도하는 시은소   바울 2018.04.07 1886
» 첫사랑을 회복하고 싶습니다 - 2019.7.7   바울 2019.07.11 195
53 첫 단추를 잘 꿰도록 기도합니다 (12월23일 기도)   바울 2018.12.26 1261
52 참 목자, 참 음성, 참 음식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19.3.3   바울 2019.03.03 778
51 찬양하라 - 2019.7.28   바울 2019.07.29 120
50 진정한 영향력 - 2019..1.13   바울 2019.01.12 1036
49 중보기도 전에 회개가 꼭 필요한 이유   바울 2017.12.15 1827
48 죽어야 부활도 있습니다 - 2019.4.21   바울 2019.04.21 480
47 작은 예수로 살게 해 달라고 기도합니다   바울 2018.08.23 1735
46 인생이라는 시계 (12월16일 기도)   바울 2018.12.16 1377
45 이런 교회가 되게 해 주세요   바울 2018.03.18 1902
44 은혜는....평안은.... - 2019.5.26   바울 2019.05.25 743
43 우리의 늦음에 관하여 기도합니다 (2018.9.30)   바울 2018.10.04 1644
42 우리의 기도를 잊지 않으시는 하나님   바울 2017.12.15 1893
41 우리의 기도는 이랬으면 좋겠습니다   바울 2018.07.22 1803
40 우리는 광야 학교의 학생들입니다 - 2019.7.14   바울 2019.07.13 174
39 우리 삶의 파괴자를 잡아라   바울 2017.12.15 1956
38 요단강과 여리고 성 앞에서 드리는 기도 - 2019.6.23   바울 2019.06.23 30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Next ›
/ 3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