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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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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는 광야 학교의 학생들입니다>

 

구약에서 만나는 하나님을 보면 많은 생각이 드는 것을 피할 없습니다.

눈에 빤히 보이는 전력의 차이를 당연히 생길 있는 두려움으로 인해 보고 메뚜기라는 한마디 때문에 40년을 광야에서 뺑뺑이를 돌려 죽게 만드신 하나님, 말로 물을 내라고 했는데 지팡이로 반석을 쳤다는 사실 하나로 모세와 아론을 가나안 땅에도 들어 가게 만드신 하나님, 38년이나 광야 생활을 했는데 돌아가는 광야길이 힘들다고 불평한다고 불뱀을 보내 물려 죽게 만드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데….

과연 이분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시는 것이 맞는가?’ 라는 의문이 들기 이기 때문이지요.

그랬던 분이 당신의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리게 하시게 하시기 전까지 말입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이라는 지도교수 밑에서 수련을 거치고 있는 광야학교의 학생들입니다.

 

엄마 아빠가 되어 보기 전에는 부모의 마음을 이해할 없는 것처럼,

매니저가 되기 전에는 매니저의 책임과 외로움을 이해할 없는 것처럼,

예배자로 일터에서 가정에서 살아 보기 전에는 일터와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기 어려운 것처럼,

순장이 되어 순을 섬겨 보기 전에는 순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이해하기 어려운 것처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진짜 믿음을 가지기 전에는

불뱀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보내실 밖에 없으셨던 하나님의 고통을,

예수님의 십자가에 달리게 하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을 이해할 없을 것입니다.

 

 

오늘 이렇게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여 놋뱀을 보내신 모세의 사랑으로

우리 자신들을  

우리의 가족들을

내게 맡겨진 영혼들을 위해 살게 달라고.

 

하나님의 사랑이 없는 우리가  

하나님의 십자가 사랑을 온전히 느낄 있게 달라고,

그래서 우리에게 맡겨 주신 영혼들을 진실로 사랑하는 심장을 가지고 오늘 하루를 살게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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