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지역교회 기도

댓글 0 조회 수 1363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1미터 신앙으로 돌아가자)


항상 오늘을 살았던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먹고 눈이 밝아져 어제도 기억나고 내일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나간 과거도 오지 않은 미래도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는 인간에게 이렇게 밝아진 눈은 비극이 되었습니다.


어제도 내일도 기억나지 않고 짐작하지 못하는 하루의 삶을 살았던,

그래서 바꿀 수 없는 과거로 인한 고통도 없었고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도 없었던 아담과 하와는 1미터의 신앙으로 행복한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지나간 과거와 미래를 보게 된 이후 그들의 삶은

30미터 100미터의 삶으로 변했고 그들의 삶은 불행 그 자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걱정과 염려 투성이의 삶을 살아가야 하는 우리의 삶은

매일 아침 큐티로 말씀으로 하루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만 쫓는 1미터의 신앙으로 변화되어야 합니다.

그 길만이 이 세상에서 기쁨과 감사가 회복되는 유일한 길입니다.


오늘 모든 시은소 성도님들이 그리고 담임목사님 이하 모든 교역자 분들이

1미터의 신앙으로 돌아가는 하루살이의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어찌 해 볼 수 없는 과거와 미래를 놓고 더 이상 내가 하려고 애쓰지 않고

하나님께 온전히 맡겨 드리는 그런 순종과 엎드림의 하루를 살게 해 달라고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 땅에서 천국의 삶을 살게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3 하나의 십자가, 두 개의 다른 뜻 - 2020.2.16   바울 2020.02.16 1291
72 들어라 - 2020.2.9   바울 2020.02.09 1329
71 선택 - 2020.2.2   바울 2020.02.02 1344
70 증언과 증거 - 2020.1.19   바울 2020.01.18 1316
69 성령의 바람 - 2020.1.12   바울 2020.01.11 1313
68 작지만 위대한 사람 - 2019.12.29   바울 2019.12.29 1326
67 작은 등불, 위대한 사랑 - 2019.12.22   바울 2019.12.22 1227
66 꿈 너머의 꿈 - 2019.12.15   바울 2019.12.14 1268
65 믿음은 이미지가 아닙니다 - 2019.12.8   바울 2019.12.08 1227
64 남녀 전도회 와 사역국들을 위한 기도 - 2019.12.01   바울 2019.12.01 1246
63 하나님께로 가는 길 - 2019.11.17 - 추수감사절 기도   바울 2019.11.17 1229
» 1미터 신앙으로 돌아가자 - 2019.10.27   바울 2019.10.26 1363
61 우매자와 지혜자 - 2019.10.20   바울 2019.10.19 1176
60 젊어 미숙했을 때를 기억하는 부모의 자녀들은 복이 있다 - 2019.10.13   바울 2019.10.12 1262
59 이렇게 기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2019.10.6   바울 2019.10.05 1173
58 약속과 사명 - 2019.9.29   바울 2019.09.29 1180
57 영적 예배 - 2019.9.8   바울 2019.09.08 1164
56 약속에 대한 순종의 능력을 위한 기도 - 2019.8.25   바울 2019.08.24 1289
55 찬양하라 - 2019.7.28   바울 2019.07.29 1419
54 빚진 자들의 기도 - 2019.7.21   바울 2019.07.23 136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Next ›
/ 5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