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지역교회 기도

댓글 0 조회 수 179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작지만 위대한 사랑>


내가 아닌 누군가를 비추는 등불은 작고 초라합니다.
하지만 그 마음이 사랑이기에, 작지만 위대합니다.
그렇게 한 영혼이 다른 영혼을, 그 영혼이 또 다른 영혼을 비춰 준다면
세상은 눈부시게 빛이 날 것입니다.


작지만 위대한 인생의 첫 걸음은,
평범한 사람의, 평범하지 않은 믿음의 용기에서부터 시작됩니다.



2019년 마지막 주일인 오늘 이렇게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시은소 교회가, 시은소교회의 모든 성도들이, 그리고 4남 전도회가


2020년, 작은 우리가 이웃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깊이 생각해 보는 주일이 되게 해 달라고.
2020년, 춥고 어두운 이 세상이 더 따뜻해 지고 더 밝아지는데 쓰임 받는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2019년 모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5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살아가자 - 2020.5.31   바울 2020.05.30 4
84 참 주인에게 내 삶의 운전대를 내어드리게 해 주세요 - 2020.5.23   바울 2020.05.23 9
83 믿음의 걸음을 떼며 - 2020.5.3.   바울 2020.05.03 84
82 두려움 앞에서 드리는 기도 - 2020.4.25.   바울 2020.04.25 86
81 코로나 위기 때에 드리는 기도 - 2020.4.18   바울 2020.04.20 99
80 고난주간 기도 - 누구를 만족시키려 하는가? (2020.4.10)   바울 2020.04.10 136
79 고난주간 기도 - 가장 완전한 긍휼 (2020.4.8)   바울 2020.04.08 132
78 고난주간에 돌아보는 “ 징벌적 은혜 “ (2020.4.5)   바울 2020.04.05 132
77 코로나 치유를 위한 기도   바울 2020.03.19 135
76 들여다 봄 - 2020.3.15   바울 2020.03.15 142
75 올바른 헌신의 이유, Why - 2020.3.8   바울 2020.03.07 149
74 10번째 재앙 앞에서 - 2020.3.1   바울 2020.02.29 146
73 하나의 십자가, 두 개의 다른 뜻 - 2020.2.16   바울 2020.02.16 142
72 들어라 - 2020.2.9   바울 2020.02.09 157
71 선택 - 2020.2.2   바울 2020.02.02 153
70 증언과 증거 - 2020.1.19   바울 2020.01.18 159
69 성령의 바람 - 2020.1.12   바울 2020.01.11 160
» 작지만 위대한 사람 - 2019.12.29   바울 2019.12.29 179
67 작은 등불, 위대한 사랑 - 2019.12.22   바울 2019.12.22 177
66 꿈 너머의 꿈 - 2019.12.15   바울 2019.12.14 18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Next ›
/ 5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