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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2020.02.02 08:01

선택 - 20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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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우리 앞에는 두가지 선택이 놓여 있습니다.
하나는 우리가 보기에 옳다고 여겨지는 길을 선택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하나님이 가라고 하시는 길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택하는 길은 안전한 길처럼 보이지만 가늠할 수 없는 위험이 도사린 길이요,
하나님께서 가라 하시는 길은 힘든 길로 보이지만 보이지 않는 위험을 피할 길일 것입니다.
매일 매순간 우리가 믿음으로 두번째의 선택을 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이렇게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시은소의 성도님들이 그들이 보기에 옳다고 여겨지는 길을 선택하지 않고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길을 선택하는 하루를 살아가게 해 달라고.
비록 그 길이 험난하고 힘든 길로 보인다 할 지라도
믿음으로 그 길을 선택하는 믿음의 용기를 낼 수 있게 해 달라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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