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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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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재앙 앞에서>

 

지금 인류에게 주어진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라는 재앙이 번째 재앙인지 우리는 없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번의 기회를 허락하신 후에 장자가 죽는 재앙을 허락하실 우리는 알지 못합니다. 그러하기에 우리는 깨어 있어 지금 세상에 펼쳐지고 있는 재앙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볼 있어야 합니다.

 

어제 꿈을 통해 제게 보이신 하나님의 말씀은 영적 문설주에 어린 양의 피를 발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우리의 영적 문설주에 무엇을 발라야 합니까? “ 라고 묻는 제게 하나님은 말씀하십니다.

 

입술을 열어 우리의 교만을 회개하고 우리의 죄를 십자가에 박아 흘린 피를 바르라고 하십니다.

고난 중에도 끊임없이 주어진 작은 감사들을 하나하나 영적 문설주에 붙이라고 하십니다.

회개와 감사라는 피를 흘려 문설주에 바르라고 하시는 것이지요.

<자신의 교만과 믿음 없음을 회개> 하고 <작은 감사로 채워가는 > 바로 유월절의 제사라고 하십니다.

 

 

 

시은소 믿음의 동역자 여러분,

우리는 지금 10번째 재앙 앞에 있습니다.

재앙을 피하기 위해 우리는 문설주에 어린 양의 피를 발라야 합니다.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피를 자신들의 집에 바르기를 결단하고 행하도록 소망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결단이요 헌신입니다.

 

그래서 저는 시은소교회의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각자가 있는 곳에서 납짝 엎드려 이렇게 기도할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님, 저의 믿음 없음과 교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믿음의 사람들을 박해하는 믿음 없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그들이 재앙을 통하여 자신을 부정하고 십자가 앞으로 나올 있도록 도와 주시고 저희들이 그들을 십자가 앞으로 이끄는 마중물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매순간 작은 감사가 믿는 이들의 입술에서 끊어지지 않게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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