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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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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주간에 돌아보는 징벌적 은혜 “ >

 

코로나 바이러스가 주인 되시는 하나님의 징벌일까요 아니면 다시 참으심일까요?

징벌 같지만

이토록 지독하게 말을 듣지 않는 인간들에게

자신들의 작음과 당신의 크심을 알게 하시려는

다른 하나님의 참으심은 아닌지 돌아보게 되는 시간들입니다.

 

주신 명령을 지키지 않으니 버리시는 하나님이 아니라

지킬 있도록 때려서 라도 이끌고 가시는 하나님의 애쓰심이 느껴지는 아침입니다.

 

많은 생명이 죽어가는 너무나도 비참한 상황이기에 표현하기가 조심스럽지만

코로나로 인해 인간인 우리의 고집스러운 교만과 무지를 되돌아 있게만 된다면

그래서 명이라도 회개의 자리로 나오게 된다면

감히 저는 바이러스를 은혜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고통의 때에 사순절이 시작되었습니다.

2월말부터 시작된 사순절이 어제 44 토요일로 33일이 지났습니다.

45 주일을 제외하고 월요일 34, 화요일 35, 수요일 36, 목요일 37, 성금요일 38, 토요일 39, 그리고 마지막 부활주일 412일에 40 사순절이 끝납니다.

 

사랑하는 4 전도회 여러분,

오늘 이렇게 같이 기도하길 원합니다.

 

오늘 주일부터 시작될 고난주간을 코로나로 고통받는 인류를 위하여 기도하는 주로 살기 원합니다.

자신의 아들보다 사랑하신 우리들을 코로나라는 전염병을 통해서라도 돌이키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알기 위해 애쓰는 고난 주간을 살게 달라고 기도합시다.

주만이라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기 위해 애쓰며 살게 달라고 엎드려 기도 합시다.

 

주님 세상에 눈먼 저를 불쌍히 여겨 주세요.

주님 우리들을 불쌍히 여겨 주시고 저희들의 교만을 용서하여 주세요.

주님 병들어 고통당하고 죽어가는 저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기적을 허락하여 주세요.

주님 어제 보다 오늘, 오늘 보다 내일, 명이라도 주님께 엎드려 회개하는 이들이 많아지게 주세요.

그래서 코로나의 징벌적 은혜가 속히 끝날 있게 자비를 베풀어 주세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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