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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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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이끄시는 삶을 살아가자 >

 

슬기로운 의사 생활이라는 드라마에 두 전공의가 나오는데 한 명은 장겨울이고 다른 한 명은 안치홍입니다.

그 둘에게는 공통점이 하나 있는데 둘 다 사랑하게 된 대상을 처음 보고 바로 사랑에 빠졌다는 것입니다.

 

우리 중 대부분은 인생에서 사랑에 빠지고 결혼을 합니다. 하지만 이들이 만난 것처럼 운명적인 상대를 만나고 결혼에 이르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자신이 보기에 짝으로 괜찮을 것 같은 사람을 고민하다 선택하고 그 선택에 책임을 지며 평생을 살게 되지요.

 

우리 대부분이 하게 되는 사랑이 내가 선택하는 <My person>을 만난 것이라면

장겨울과 안치홍이 하게 된 사랑은 운명적으로 주어진 사람 <Right Person>을 만난 것입니다.

 

같은 의미는 아니지만

제 자리(My place)와 제자리(Right place)의 차이, 내 꿈(My dream)과 하나님의 꿈(His dream)의 다름을 설명하기에 적절한 비유라 생각이 되었습니다.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땅에서 그 토지의 모든 소산물을 거둔 후에 그것을 담고 하나님 여호와깨서 그의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으로 그것을 가지고 가서 소산물을 여호와의 제단 앞에 놓을 것이며

 

이 신명기의 말씀은

내 인생을 <내가 선택한 곳> my place가 아니라,

내 인생을 <하나님께서 택하신 곳> Right place에 중심을 두라고 하시는 듯합니다

 

오늘 이렇게 기도했으면 합니다.

 

코로나 발병 이후의 삶, 그것이 우리가 선택한 삶이 아니듯이,

우리의 인생을 나의 의지와 선택으로 만들어가는 삶이 되지 않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디로 이끌어 가고자 하시는 지는 알 수 없지만,

<내 이름>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살게 해 달라고

 

이 땅의 황무함을 돌아보시고, 연약한 에게 은혜를 베풀어 주셔서, 당신의 선한 능력으로 우리를 다시 일으켜 세워 주실 것을 온전히 믿고 나아가는 그런 오늘의 예배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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