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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교회 기도

2020.08.02 08:32

두 가지의 때 - 202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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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가 예수님 만 바라보았을 때 물위를 걸었지만, 다시 바람이라는 세상을 보았을 때 물 속으로 빠져 들어가기 시작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지금 우리가 “Perfect Storm” 같은 고난 중에 있다면, 그것이 바로 Perfect time to accomplish my given mission 이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온전히 바라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Perfect Storm 가운데 있기 때문에 네가 나를 온전히 바라볼 수 있는 것이다

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너는 정말로 나만 바라보고 있느냐? “ 라고 물으시는 하나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나를 명하사 물위로 오라 하소서 한대

오라 하시니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께로 가되 (Come )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He was afraid and beginning to sink )

소리질러 가로되 주여 나를 구원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 지라 (마태복음 14:28~32)

 

예수님만 바라보았을 때 기적적으로 물위를 걷던 베드로는

바람이라는 세상을 쳐다보자 두려움에 빠지고 이내 물 속으로 빠져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베드로는 주님에게 소리를 질러 도움을 청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즉시 손을 내밀어 베드로를 붙잡아 물에 빠지지 않도록 도우셨고 같이 배에 오르셨습니다.

그리고 바람이 그쳤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깨닫기를 원하십니다.

  1. 연약한 우리도 주님만 바라보면 기적을 행할 수 있다는 것을

  2. 하지만 세상을 바라보기 시작하는 순간 물에 빠지게 된다는 것을

  3. 더 중요한 것은 그런 상황 속에서도 망설임없이 주님께 소리질러 도움을 청하는 것임을

  4. 그러면 주님은 즉시 나를 도와 세상에서 빠져나올 수 있게 하실 것이라는 것을

 

 

오늘 4남 형제님들과 함께 이렇게 기도하고 싶습니다.

 

주님, 연약한 저희들이지만 주님만 바라보고 가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기적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을 마음으로 온전히 믿을 수 있는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십자가에서 예수님이 구하셨던 생명들을 저희들도 구할 수 있을 것이라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세요.

 

주님, 비록 저희들이 연약하여 세상에 휘둘리고, 세상이 두려워 넘어진다 해도, 바로 그 순간 주님께 도와 달라고 외칠 수 있는 그런 용기를 허락하여 주세요.

 

<두가지의 때> 가 있습니다.

하나는, 주님을 바라볼 때 이고

다른 하나는, 주님의 도우심을 구할 때입니다.

우리들의 오늘이 이 두가지의 때를 잊지 않는 온전한 삶이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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