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지역

2018.01.30 08:09

아이러니한 욕심

댓글 0 조회 수 365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완전하신 하나님은 부족한 각각의 부분들이 합력하여 하나의 몸을 이루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하지만 턱없이 부족한 우리는 오히려 내가 몸의 전부가 되려는 욕심을 부리며 매일을 살아가니

참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하나님은 연약한 내가 하나님의 작품이라고, 그 작품을 하나님께서 기쁜 마음으로 바라보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내 주변의 지체들에게 있는 부족하고 연약한 모습이 아니라 그 각각에게 심어 놓으신 아름다운 모습들을 바라보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스스로의 부끄러운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이 빚어 놓으신 아름다운 모습을 줄기차게 바라볼 때,

내 이웃의 추악하고 냄새나는 모습이 아니라, 하나님이 빚어 놓으신 아름다운 모습을 줄기차게 바라볼 때,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이 비로소 제 삶에서 이해될 것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1 시은소 교회를 묵상합니다   바울 2018.03.10 330
» 아이러니한 욕심   바울 2018.01.30 365
39 하나님의 식탁에 참여하려면....   바울 2018.01.26 388
38 우리가 아무것도 모른다는 것을 인정할 때....   바울 2018.01.20 377
37 이렇게 살겠습니다   바울 2018.01.18 378
36 빛과의 거리   바울 2017.12.30 348
35 시선   바울 2017.12.15 334
34 참 보배 - 두려움을 주지 않는 기쁨   바울 2017.11.06 383
33 십일조의 비밀   바울 2017.11.02 357
32 은퇴는 없다   바울 2017.11.02 387
31 세상이라는 전쟁터에서 이기는 방법   바울 2017.11.02 352
30 가난한 심령이란?   바울 2017.10.28 342
29 가난한 심령 - 천국행 티켓   바울 2017.10.28 341
28 진정한 감사   바울 2017.10.20 386
27 높은 곳이 요새일까요 무덤일까요?   바울 2017.10.08 363
26 하나님은 주인공이신가요 객석에 계신 관객이신가요?   바울 2017.10.01 397
25 겸손한 마음과 가난한 마음 in Jesus   바울 2017.09.30 355
24 고통받으시는 하나님   바울 2017.09.25 365
23 중력처럼, 하나님도 느낄 수 있어야 믿을 수 있습니다   바울 2017.09.09 404
22 분노는 통제할 수 없는 마음과 육신에서 옵니다   바울 2017.08.13 406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