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지역

2018.10.07 07:50

신념과 신앙의 차이

댓글 0 조회 수 773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신념과 신앙의 차이)

 

신념이든 신앙이든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바라고 원하시는 것이 내 삶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간절히 바라고 원하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신념이 드러날 수도 있고 신앙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신앙은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지만,

신념은 당신과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렇다면 신념과 신앙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신념>은 행위에 근거를 둔 믿음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내가 해 보려고 발버둥 치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려고 애쓰고,

내가 좀 더 거룩한 삶을 살려고 애쓰며,

내가 교회, 가정, 회사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향기, 예수님의 향기가 나타나게 하려고 애쓰는 것을 말합니다.

이런 사람들은 이렇게 말한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애쓰고 있습니다

 

<신앙>은 나를 죽여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나타나는 것에 초점을 둔 믿음입니다.

내가 내 삶에서 죽어지는 만큼 내 안에 계신 성령님이 내 삶에서 나타나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누군가를 사랑하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기도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는 누군가를 사랑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하나님, 그런 저를 죽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그래서 나의 법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법이 내 삶에서 나타나도록 도와주세요>

 

내가 거룩한 삶을 살려고 발버둥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기도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 죄인인 제가 거룩하려고 애쓰는 것 자체가 죄인 것을 고백합니다. 성령의 시대에 모세의 율법으로 살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거룩할 수 없는 제가 거룩 하려고 헛되이 애쓰지 않도록 도와 주시고, 거룩하신 성령님께서 제 삶을 인도하실 수 있도록 매순간 거룩하지 못한 저를 죽여 달라고 기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교회, 가정, 회사에서 예수님의 향기가 드러나게 하려고 내가 애쓰지 않고 기도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 하나님, 예수님의 향기가 나도록 제가 애쓰는 것 자체가 신념인 것을 깨닫게 해 주세요. 그 모든 노력의 결과로 제가 높아지려 할 것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세상으로 흘러가지 않을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이렇게 기도하게 해 주세요. 제가 하려고 하지 않게 해 주시고, 가정에서 회사에서 교회에서 죄인인 나는 죽고 그런 제 삶을 통해서 그리스도께서 드러나실 수 있도록 제 삶을 인도해 주세요>

 

신념과 신앙을 혼돈하지 않는 그런 삶을 살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합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7 문제에 묶이고 답에 묶여서.....   바울 2019.02.07 3
66 겸손이란?   바울 2019.02.01 6
65 나뉘어진 둘을 하나되게 만드는 천국의 열쇠   바울 2019.01.19 118
64 성령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바울 2019.01.04 359
63 생각하는 사람을 쓰시는 하나님   바울 2018.12.25 367
62 하루를 잘 시작하려면   바울 2018.12.23 352
61 평안을 주시는 주님   바울 2018.12.19 428
60 사랑은 통로일 뿐 소유되어서는 안됩니다   바울 2018.12.10 498
59 가르침과 격려, 무엇이 더 중요한가?   바울 2018.12.08 536
58 생각을 멈추고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 인생의 답이다   바울 2018.11.23 644
57 누구를 위해 매인 바 되었는가?   바울 2018.11.20 604
56 응답 받는 삶   바울 2018.11.08 681
» 신념과 신앙의 차이   바울 2018.10.07 773
54 우리도 모세 같은 삶을 살 수 있다   바울 2018.10.04 734
53 죄를 미워해야지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됩니다   바울 2018.09.15 743
52 세상 사람들은 무서울 때, 두려울 때 복종하고 따릅니다   바울 2018.09.01 791
51 작은 예수 되기   바울 2018.08.18 745
50 숭리하는 기도란?   바울 2018.07.22 840
49 사단의 거짓말   바울 2018.07.07 822
48 늘 깨어 있는 삶을 사는 방법   바울 2018.07.05 798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Next ›
/ 4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