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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사람들과 관계하며 사는 우리는,

나를 분노하게 만들고 실망시키며 시기와 질투를 하게 만드는 일들이 무시로 일어나는 세상에서 살고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결정하고 말하고 행동하기 보다,

먼저 가만히 앉아서 생각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맡기는 천사들은 바로 그 때 나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내가 분노하고 그 분노를 드러내는 때가 아니라

분노 앞에서 말과 행동을 멈추고 생각하는 심장 속으로 찾아올 것이라는 것이지요.

 

생각하는 요셉에게 예수님의 아버지가 되는 놀라운 복을 허락하신 하나님께서

생각하는 우리의 심장을 하나님의 일로 두근 거리게 만드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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