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지역

댓글 0 조회 수 236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추운 겨울 죽기보다 싫은 침대 밖으로 나와서 옷을 겹쳐 입고 새벽공기를 가르고 새벽예배에 가는 것보다

따뜻한 침대 안에서 78시까지 편안한 잠을 잘 수 있으며,


금요일 밤 8시에 철야예배에 가는 것보다

그 시간에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술과 음식을 먹고 마시며 밤 11시까지 재미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고,


주일 아침과 낮시간에 교회에 가서 봉사하고 예배 드리기 보다

피크닉 준비를 해서 사랑하는 가족들, 좋아하는 동호회 사람들과 산으로 들로 나가서 맛있는 것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그런데 어떤 이들은 새벽예배에 가는 시간이 더욱 그립다.

거기서 머물며 하나님과 함께 있는 시간이 더욱 행복하다 여긴다.

금요일에 술집에 앉아 있는 것보다 찬양을 드리고 예배를 드리며 밤시간을 보내는 것을 더욱 큰 기쁨으로 여기며,

산으로 들로 나가서 신록을 마음껏 누리는 것보다,

컴컴하고 좁은 실내에서 아이들 예배 뒷치닥거리를 하거나, 예배 온 사람들을 섬기거나, 예배 당 안에서 찬양과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며 보내는 시간이

더욱 행복하고 기쁘다.

 

왜 그런 것일까?

 그 이유는 오직 한가지,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 그거 하나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89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바울 2019.07.05 35
88 회개의 십일조   바울 2019.07.05 40
87 바라보는 것과 비추어 보는 것의 차이   바울 2019.06.28 41
86 또 다른 색안경   바울 2019.06.27 105
85 안경만 벗으면 됩니다   바울 2019.06.26 111
84 진정한 위로는 하나님으로부터만 가능하다   바울 2019.06.12 177
83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바울 2019.05.20 213
»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것이 내게 복이라   바울 2019.05.11 236
81 40년 광야, 40번의 진침, 그리고 온전한 회개   바울 2019.05.09 234
80 자신을 죽이는 불   바울 2019.05.09 232
79 <누가 크냐?> 의 함정   바울 2019.05.06 231
78 고난이 주는 유익   바울 2019.05.04 239
77 우리는 양이면서 동시에 목자입니다   바울 2019.04.18 281
76 바뀐 세상에서도 기도가 필요합니다   바울 2019.04.13 285
75 주님, 저에게도 옥합을 깨트리는 은혜를 주세요   바울 2019.04.11 355
74 렌즈의 왜곡   바울 2019.04.07 408
73 무엇에 놀라고 무엇을 두려워 하는가?   바울 2019.03.29 413
72 부분이 전체를 지배한다면 그것이 우상입니다   바울 2019.03.20 425
71 섬김의 목적   바울 2019.03.16 461
70 인스타그램 게시 시작   바울 2019.03.02 539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Next ›
/ 5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