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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무슨 권면이나 사랑에 무슨 위로나 성령의 무슨 교제나 긍휼이나 자비가 있거든,

아무 일에 든지 다툼이나 허영으로 하지 말고 오직 겸손한 마음으로 각각 자기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빌립보서 2:3)

 

 

하나님께서는 빌립보서를 통해 바람직한 관계에 대해 말씀하고 계신다.

 

군인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성적 문란함 때문에 미디안과 전쟁을 하러 나가게 상황을 원망하거나 다투지 않았고,

명도 죽거나 다치지 않고 거둔 완벽한 승리를 자신들의 능력이라며 허영을 부리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도우심 때문이라고 고백한 그들의 겸손함으로 인하여,

그들의 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는 편한하면서도 친한 관계로 발전할 있었다고 여겨진다.


 

지금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 또한 다를 바가 있겠는가?

나를 고통 속으로 몰아간 사람들을 원망하거나 다투지 않으며

내가 세상에서 이룬 일들을 다른 사람들의 공으로 돌리고,

특히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리는 겸손함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불가능해 보이는 아름다운 관계는 쉽지 않은 일상으로 남아 우리를 행복한 삶으로 이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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