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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은 굳이 하나님께 의뢰하지 않아도 자신의 능력으로도 충분히 유익한 삶을 살 수 있다는 교만한 생각을 했고 또 그렇게 살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후 노년이 되었을 때,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하나님의 지혜 없이도 유익한 삶을 선택할 수 있다’ 라고 여기며

경솔히 행동했던 자신의 삶이 '무익한 인생이 되었다 ‘ 라며 후회했습니다.


내가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여겨지는 일 앞에서도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것을 선택하는 것,
그것이 바로 <참된 지혜자의 삶> 입니다.


지혜는 내가 그것을 가지고 있는지 아닌지가 아니라,
그 지혜가 살아서 내 삶을 움직이고 있는지,
아니면 그저 삶의 한 귀퉁이에서 먼지만 쌓이고 있는 것은 아닌지를 선명하게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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