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mission

Daily동행-지역

댓글 0 조회 수 664 추천 수 0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

단축키

이전 문서

다음 문서

+ - Up Down Comment Print

말도 안되는 구원의 유일한 !

바로 십자가였습니다.


 

당시 어느 누구가 그렇게 허망한, 그렇게 처참한 십자가가 유일한 구원의 통로였는지를 있었을까요?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그렇게 죽어간 예수님을 떠나지 않았던 사람들 만이,

그렇게 은혜를 주셔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고 그 분을 알아보고  부활을 믿은 사람들 만이,

승천하신 선물로 주어진 성령을 받고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 만이,

십자가가 유일한 구원의 통로요 답이었다는 것을 보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답은 하늘의 답이 아닙니다.

하늘의 답은 우리의 생각 안에 있지 않습니다.

답은 정말 말도 안되는 곳에 있습니다

십자가에 있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6 100% 응답 받는 기도   바울 2021.01.10 6
115 불 같은 시험 앞에서   바울 2021.01.03 26
114 코로나의 재앙을 은혜로 바꾸는 길   바울 2020.08.28 479
113 주께 영광을 드리는 삶을 사는 길   바울 2020.08.09 466
112 호흡   바울 2020.07.18 511
111 예수님의 마지막 선물 -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바울 2020.04.07 690
110 고난주간에 드리는 기도   바울 2020.04.05 631
109 사인(Sign)이 무엇일까요?   바울 2020.03.24 650
108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치유다   바울 2020.03.19 673
107 올바른 헌신의 이유, Why   바울 2020.03.07 655
106 참된 기븜은 어디서 오는가?   바울 2020.03.02 682
105 물을 보면 세상에 빠지고, 예수님을 보면 능력이 생긴다   바울 2020.02.10 635
104 간음하다 붙들린 여인을 묵상하며   바울 2020.01.31 716
» 우리가 원하는 답은 하늘의 답이 아닙니다.   바울 2020.01.29 664
102 성탄 전날 이렇게 기도합니다   바울 2019.12.24 708
101 하나님의 나라는.....   바울 2019.12.19 700
100 내가 믿음을 가지게 된 이유   바울 2019.12.19 687
99 더러워진 구유   바울 2019.10.21 710
98 솔로몬의 때 늦은 후회   바울 2019.10.05 741
97 십자가를 믿기만 하면 집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바울 2019.08.29 915
Board Pagination ‹ Prev 1 2 3 4 5 6 Next ›
/ 6
Designed by hikaru100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

SketchBook5,스케치북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