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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바위 얼굴을 꿈꾸는 나....


작은 나이지만 하나님 안에서 큰 꿈을 꾸는 나를 바라본다.

시은소 교회의 소원들 중의 한 명인 나.

소 안에서 지금의 내 모습은 지극히 작다.

작은 생각, 이기적인 모습, 그리고 예수님의 마음과는 멀어도 너무 먼 내 모습과 좁은 생각들....


하지만 하나님은 내 안에서 말씀하신다.

" 정국아, 지금 너의 모습은 큰 바위 얼굴과는 거리가 먼 모습이다. 분명하게 그렇다. 하지만 그런 네가 어떠한 상황 가운데서도 나를 의지하고

내가 너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는 여호와라는 것을 신뢰하는 삶의 중심을 놓지 않는 한, 너의 큰 바위 얼굴의 꿈은 분명히 이루어 질 것이다 "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이들의 삶이 어때야 하는지를 알게 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작은 내가 보일 때, 그런 나를 인하여 실망하거나 미워하지 않고, 그런 작은 내 안에서 예수님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바로 참된 그리스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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